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한파로 인한 농작물 및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 관리를 당부했다. 노지 채소는 토양 건조 시 따뜻한 날 오전 관수 후 배수 관리, 시설 원예는 난방기 안전 수칙 준수 및 점검, 과수는 동해 방지를 위해 부직포, 볏짚 등으로 주간부 보호, 가축은 사료량 증가 및 온수 급수, 송아지 방한복 착용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AI), 럼피스킨 등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과 소독 철저도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관리 요령 홍보 및 현장 기술지도 강화 등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홍천군,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 확대로 농가 호응 얻어… 3년간 260회 618개 마을, 5,614명 농업인 대상 9,310대 수리·정비, 만족도 98% 달성. 부품 무상 지원, 자가 수리 교육 등으로 농가 경영 부담 완화 및 안전사고 예방 효과. 대면·비대면 교육 병행으로 효율성 증대.

고창군은 2월 3일까지 농업 신기술 보급 및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2024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총 3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6개 분야 38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단체는 신청 가능하다. 고창군은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농가소득 향상,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 15개 기업, CES 2025 참가해 2,822만 달러 수출 MOU 체결. AI, 메타버스, 재생에너지 등 첨단 기술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마련. ㈜뉴작, CES 2025 혁신상 수상.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미생물 2관, 무인공급시스템으로 경종용 미생물 본격 공급 시작. 농가는 세척된 통을 지참하여 키오스크를 통해 자동분주 방식으로 미생물을 공급받을 수 있으며, 공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제외). 혼합균, 광합성세균, 근권세균, 클로렐라 외에 기능성토착미생물 "SJ07균" 추가 공급. 신규 신청 농업인은 증빙서류 지참 후 월, 화, 목요일에 공급 가능.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5일까지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보급, 병해충 방제, 안전관리, 신기술 보급 등 9개 분야 53종 사업에 65억 53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주시에 거주하며 사업장을 운영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농업인 단체가 신청 대상이며,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업인상담소에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곡성군은 1월 20일까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61개 농업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 발전 및 신기술 보급을 위한 시범 사업, 지역 특화 품목 육성, 귀농·귀촌 지원, 농업기계 지원 등 총 101억 규모의 사업이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1월 20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구례군, 겨울철 농작물 재해 대비 현장 기술지도 강화… 농업시설물 사전 점검 및 맞춤형 조치 실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9일 전주신산업융복합지식센터에서 ‘LED 버추얼 프로덕션 및 비쥬얼라이제이션 제작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영화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최첨단 LED ICVFX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를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최신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과 사례 소개, 초고화질 LED 스크린 활용 실시간 렌더링 기술 시연 등이 진행됐다. 더썬비주얼크래프트, ARRI, LG전자, SGO코리아 전문가들이 제작 시연, 컬러 매니지먼트 기술, 글로벌 사례, 실사 영상 활용 제작 시연 등을 발표했다.

고창군은 2월 4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읍면별 특화작목(복분자, 두릅, 고들빼기, 콩, 땅콩 등) 재배기술을 비롯하여 벼, PLS, 탄소중립 실천, 과수화상병 예방, 공익직불제 등 핵심기술 교육을 다룬다. 고창군민 외에도 희망하는 작목 교육 수강이 가능하며, 내외부 강사진을 통해 최신 농업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신규 강소농을 31일까지 모집한다. 강소농은 작은 규모의 농업경영체로, 꾸준한 역량 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 혁신을 실천하는 농업인을 말한다. 선정된 강소농은 3월부터 9월까지 경영개선 실천교육에 참여하고, 자율 모임체에 가입하여 네트워크 형성 및 농장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신청 자격은 원주시 거주 농업경영체이며, 농촌자원과 농촌경영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CES 2025'를 방문하여 SK하이닉스의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신기술을 비롯한 국내외 기업의 혁신 기술을 살펴보고,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 접목, 재난 예방 기술 등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용인시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장과 만나 양 도시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협력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