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업 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2월 7일까지 받는다. 5개 분야 20개 사업에 총 12억 2천 3백만 원을 지원하며,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차세대 영농인 육성, 저탄소 식량작물 재배 기술 확산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 대상자는 서류심사, 현지 조사 등을 거쳐 선정된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월 7일까지 농작업 현장 안전관리자를 모집한다. 안전관리자는 농작업 현장의 위험 요소 확인, 농기계·농자재 위험 분석, 안전재해 예방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안전·보건관리 실무경력 2년 이상, 관리감독자 실무경력 1년 이상, 안전관리 관련 자격증 보유자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서류 및 면접 평가를 통해 선발된 최종합격자는 용인, 평택, 광주, 양평, 여주 등 5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6개월 내외로 근무하게 된다.

함양군은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운영한다. 3개 반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14명의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여 연중 영농 현장을 방문,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1월 24일까지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화훼, 가공, 친환경, 시설채소, 벼농사, 도시농업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스마트팜 재배관리, 가공상품 기획,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신품종 벼 재배기술 등을 교육한다. 또한 탄소중립, 미세먼지, 농약, 농작업 안전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농가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한다.

안성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위해 '제6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2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2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22회 교육 진행. 이론 및 실습 포함 88시간 운영. 도시농업 관련 해설, 교육, 지도, 기술 보급 전문가 양성 목표.

홍천군은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신규 및 예비 귀농·귀촌인 22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농촌 정착에 필요한 치유농업, 농업법률, 내 집 짓기, 작목별 기초재배기술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현장 견학과 교육생 간 정보 공유도 이루어진다. 10차시 40시간으로 농한기에 집중 편성되었으며, 현장 강사와 담당 공무원이 교육을 진행한다. 높은 호응도에 따라 7월에 2기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일까지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과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은 도시민의 농업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이수 시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꿈자람 치유텃밭 사업은 장애아동·청소년에게 텃밭 경작 전 과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각 사업 참여 희망 기관은 20일까지 경기도농업기술원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8개 분야에 100억 원을 투자한다.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고 농업 첨단화와 브랜드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무인항공 공동방제 지원, 우량종자 채종포 공동방제 지원, 민감채소 수급 안정 생산기술, 최고품질 국내 육성 딸기 생산기반 조성, 노지수박 조기재배 특화단지 조성, 청년농업인 온라인 마케팅 경쟁력 제고, 국내 육성 트리티케일 이용 촉진 채종기술 보급, 실증시험장 신소득작목 기술개발 시설개선 등이 있다.

창원특례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CES 2025에 참가한 창원시 우수 스타트업 8개사가 15건의 MOU 체결과 280만 달러 상당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신성델타테크는 시니어 돌봄 로봇 '래미'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다른 기업들도 XR 기술 기반 소아 사시 디지털 치료제, 3D 콘텐츠 제작 솔루션 등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창원시는 스타트업 육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2025년 선도농업인’ 10명을 선발한다. 5년 이상 영농 경력을 가진 농업경영체 농업인 중 전문성, 교육자적 소양, 지역 내 신망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며, 선발된 농업인은 리더십 강화 교육,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 농업기술 확산 지도자 및 강사 활동 등의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2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는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고부가·친환경 전환을 위해 지역기업 R&D 기술개발 지원에 나선다. '25년부터 '시-화연 정밀화학 기술협력사업'과 '미래모빌리티 정밀화학소재 실용화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화학기업과 한국화학연구원의 공동 유망기술 개발 및 원천기술 실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7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해 퇴비 활용, 산불 및 병해충 예방, 미세먼지 저감, 자원순환을 목표로 한다. 증평군 농업인 대상으로 취약지역 및 고령층 우선 지원하며, 과수화상병, 고추 탄저병·역병 발생 지역은 제외된다. 신청 농가는 작업 전 비닐, 지줏대 등 이물질 제거 필수.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며, 영농 현황에 따라 탄력적 운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