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2025년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2월부터 4월까지 원예 체험, 천연염색 체험, 생활기술 등 3개 분야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사천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및 농지원부가 등록된 농업인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고품질 고구마 무병묘 분양 수요조사 시작…총 3만 9000주, 전년 대비 50% 증가

안성시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15일 교육에는 농정시책, 토양관리 등의 교육에 계획인원을 200% 이상 뛰어넘는 교육생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자체 직원(농촌지도사)의 기후변화 대응 현장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며, 이상인 농업기술센터 소장, 서동남 농업지도과장, 권영홍 주무관 등 전문가들이 교육을 실시한다. 안성시는 2025년부터 농업기술상담소를 팀제로 조직하여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 및 기술지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진안군, 2025년 원예분야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6개 사업, 34개소 대상 20억 원 지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월부터 3개월간 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강의계획 작성부터 스피치 기술, 시청각 자료 제작, 실습 위주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우수 교육생은 신규농업인 교육 강사로 활동할 기회를 얻게 된다. 신청은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광주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행복 CONNECT 홈' 사업을 통해 IoT 기술을 활용, 독거 지체 중증장애인 3가정에 스마트 도어락, 도어벨, 전동커튼, 스마트 조명, 가스안전차단기 등 스마트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안전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지원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월 7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교육생을 모집한다. 2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토양 관리, 병해충 방제, 작물 재배 등 유기농업 관련 교육을 진행하며, 필기와 실습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과 유기농업 확대를 도모하고,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벼, 옥수수 작목에 새로운 기술을 시범 적용할 농가를 모집 중이다.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감축 기술, 벼 직파 재배 기술, 태양 찰옥수수 단지 조성, 벼 건조기 미세먼지 집진장치 설치 등 4개 사업에 5개 농가를 지원하며, 사업비는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

안산시는 2월 14일까지 '2025년 안산시 산업명장' 신청을 받는다. 15년 이상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5년 이상 안산시에 거주하며 3년 이상 관내 사업장에 근무한 숙련 기술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명장에게는 증서, 명패, 기술장려금 1,200만 원이 수여되며 기술 전수 기회도 제공된다.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 또는 방문, 우편,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시범사업 신청을 1월 7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한다. 18개 사업, 37개소에 총 11억 2,1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자는 1인당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각 읍·면·동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각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 진천군은 지역 특산물인 생거진천 쌀과 과일을 활용한 가공 기술을 지역 5개 업체에 이전하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농다리 샌드과자, 블루베리/멜론 음료 베이스 등 관광 상품 개발 및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사과 농가 300명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개정된 식물방역법에 따라 농업인의 연 1회 이상 교육 이수 의무를 준수하고, 과수화상병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