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행복 CONNECT 홈' 사업을 통해 IoT 기술을 활용, 독거 지체 중증장애인 3가정에 스마트 도어락, 도어벨, 전동커튼, 스마트 조명, 가스안전차단기 등 스마트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안전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지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대문어 자원 감소에 따라 부화 유생 10만 마리 방류 및 5cm급 어린 문어 인공 종자생산 기술 개발 연구에 착수한다.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력하여 초기 부화 유생의 적정 먹이 개발 및 최적 사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시험 연구를 진행하고, 대문어 자원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농촌진흥청 국비 공모사업인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40억 원을 투입, 복숭아 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농업 혁신을 추진한다. 자동 관수, 무인 방제, 자율 주행 제초 등의 기술 도입을 통해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이상기후 피해 감소, 고품질 과실 생산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영광군은 농업기술 확산·보급을 위해 2월 11일까지 202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 9억 1,775만 원의 예산으로 4개 분야, 17개 사업, 29개소를 지원하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모싯잎송편 지리적표시품 지원, 고품질 논콩 생산 기술 보급, 벼 병해충 방제, 블루베리 조기재배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된다. 신청 자격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각 사업 목적에 적합하고 신기술 수용 능력이 높아야 한다.

장재혁 합천부군수, 취임 후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으로 군정 파악 및 효율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 농업기술센터 주요 사업장 점검하며 현장 목소리 청취,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사업 운영 강조.

용인특례시는 ‘CES 2025’ 시 단체관에 참여한 5개 중소기업이 39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 142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부스 설치 및 운영, 통역 등을 지원했으며, 수출 인턴을 파견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도왔다. 참가 기업들은 혁신 기술 제품을 선보이며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향후 MWC 2025 참가 지원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교통기술사협회 호남지회는 광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광주 도시철도망 확충 필요성과 서해안선 간선철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촉구했다.

울산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4년 농업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10개 사업에 7억 6천2백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은 작목별 안전관리, 스마트팜 기술 도입, 꿀벌 소실 대응, 가축 관리 기술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울산시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 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척시,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사업 추진… 번식우 40두 이상 사육농가 대상으로 24일까지 신청 접수

삼척시, 한우 수태율 향상 및 송아지 관리 기술 시범사업 추진... 번식우 40두 이상 사육농가 대상, 24일까지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 5개 중소기업, ‘CES 2025’ 참가해 390만 달러 수출 상담, 142만 달러 계약 추진. 시는 단체관 부스 설치, 운송비, 통역비 등 지원하며 기업 성장 뒷받침. 향후 MWC 2025에도 단체관 운영 예정.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 27일까지 청년 농업인(18세 이상~만 40세 미만) 대상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희망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2월 18일부터 27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전기용접·가스절단 기초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되며,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차당 10명씩 총 20명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