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10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3개 분야 16개 사업, 40곳 대상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벼 수요자 참여 개발품종 조기 확산, 발달장애인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 수요자 중심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자는 2월 말 선정 후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경기도, 섬유 기업 R&D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기업 부담 완화 및 연구윤리 강화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총 2,1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수도작, 수박, 오이 등 주요 작목 재배 기술과 과수화상병 예방, 친환경 농업 등 필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농업 시책 홍보, 현장 애로 기술 해결, 농산물 가공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농업인 대상 지게차 면허 교육비 전액 지원…안전사고 예방 및 농작업 효율 향상 기대

제천시,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1월 8일부터 2월 4일까지 16회에 걸쳐 1,400여 명 참여. 주요 작목 재배기술, 신소득작목, 농산물마케팅, 치유농업 등 교육 진행. 기후변화와 6차산업 대비 교육 강화.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생활과학기술교육 및 지역농산물·우리쌀 식품가공기술교육을 시작했다. 생활과학기술교육은 이혈테라피, 스테인드글라스, 노케미라이프, 홈까페 등 4개 과정, 식품가공기술교육은 건강발효식품 김치 과정과 가루쌀 디저트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노케미라이프 과정은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가루쌀 디저트 과정은 가루쌀을 활용한 가공기술 보급으로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7일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방제협의회를 개최하고 약제 선정, 방제 시기 및 예찰 홍보 등 효과적인 방제 대책을 논의했다. 센터는 예방 약제, 영농기록장, 소독 용품 등을 지역 내 과수농가에 공급하고,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 운영 및 예찰, 교육, SMS 발송 등을 통해 과수화상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는 탄소중립 결의식을 통해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벼 중간 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농자재 소각 금지, 화학비료 줄이기 등의 실천을 통해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옥천군, 2025년 제1기 여성회관 기술·취미교육 수강생 모집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농업 신기술보급 159개 사업에 469억 원을 투입한다. 기상재해 및 병해충 피해 예방에 111억 원, 첨단기술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에 30억 원을 투자하여 농업 혁신을 추진한다. 병해충 방제, 기상재해 정보서비스 강화, 농업용 로봇 시범 운영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칼라병과 탄저병 예방을 위한 "칼탄막 운동"을 홍보하고 현장 기술 지도를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칼라병(토마토 반점 위조 바이러스)은 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되며, 탄저병은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급속히 확산되는데, 두 병 모두 고추 수확량 감소의 주요 원인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예방 및 방제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59개 사업에 469억 원을 투자한다. 기상재해 및 병해충 예방에 111억 원을 배정하고, 첨단기술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