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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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여성농업인 전문기술 향상 교육 실시
AI 요약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생활과학기술교육 및 지역농산물·우리쌀 식품가공기술교육을 시작했다. 생활과학기술교육은 이혈테라피, 스테인드글라스, 노케미라이프, 홈까페 등 4개 과정, 식품가공기술교육은 건강발효식품 김치 과정과 가루쌀 디저트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노케미라이프 과정은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가루쌀 디저트 과정은 가루쌀을 활용한 가공기술 보급으로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는 7일 2025년 생활과학기술교육 및 지역농산물·우리쌀 식품가공기술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활과학기술교육은 농촌 여성의 다양한 역할 확대에 따른 수행 능력 배양을 위해 창업 및 생활문화 욕구 충족을 돕는 전문기술교육 과정으로 이혈테라피, 스테인드글라스, 노케미라이프, 홈까페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식품가공기술교육으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전통 식문화를 계승 및 전파하는 건강발효식품 김치 과정과 가루쌀 디저트 과정 등 2개 과정을 진행한다.
특히 생활과학기술교육 중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자격 과정인 노케미라이프 과정은 유해 화학성분 대신 자연 유래 성분을 이용해 비누, 세제, 화장품 등 일상에서 활용가능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루기 위한 전문가 과정이다. 가루쌀 디저트 과정은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쌀 소비 촉진을 확산하기 위해 신품종인 가루쌀을 주원료로 해 쿠키와 식빵, 케이크 등의 가공기술을 보급하고자 편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과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촌 여성 인력의 역량 강화와 창업을 위한 전문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활과학기술교육은 농촌 여성의 다양한 역할 확대에 따른 수행 능력 배양을 위해 창업 및 생활문화 욕구 충족을 돕는 전문기술교육 과정으로 이혈테라피, 스테인드글라스, 노케미라이프, 홈까페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식품가공기술교육으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전통 식문화를 계승 및 전파하는 건강발효식품 김치 과정과 가루쌀 디저트 과정 등 2개 과정을 진행한다.
특히 생활과학기술교육 중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자격 과정인 노케미라이프 과정은 유해 화학성분 대신 자연 유래 성분을 이용해 비누, 세제, 화장품 등 일상에서 활용가능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고 탄소 배출량을 줄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루기 위한 전문가 과정이다. 가루쌀 디저트 과정은 쌀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쌀 소비 촉진을 확산하기 위해 신품종인 가루쌀을 주원료로 해 쿠키와 식빵, 케이크 등의 가공기술을 보급하고자 편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과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농촌 여성 인력의 역량 강화와 창업을 위한 전문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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