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은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준비 도시민 포함 총 40명을 대상으로 농업 기초, 농촌 생활, 유통 관리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현장 교육과 멘토링도 병행될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는 샤인머스켓 와인 제조 기술을 포함한 17종의 특허 기술 설명회를 개최하여 국내 와인 제조업체 관계자 50명이 참석했다. 고품질 와인 양조 기술, 와인용 미생물 개발, 무가당 및 저알코올 와인 제조 기술 등 다양한 기술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샤인머스켓 오렌지 와인과 샤인머스켓 블렌딩 와인 기술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기술은 농산물 수급 조절과 국산 와인의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와 (사)부산기술사회는 건설기술 진흥 및 건설공사 안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상구는 기술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건설현장 안전점검 자문, 중·소규모 건설공사 안전 및 기술력 향상 자문 등에 대해 부산기술사회와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3월 11일 미추홀타워에서 ‘인천 과학기술인 네트워킹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과학기술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호군 인천연구원장의 기조강연과 전문가 패널 토론을 통해 지역 주도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모색했으며, 지속적인 투자와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농업기술원, 폭설·폭염 피해 최소화 위한 인삼 안정생산 기술 개발 및 보급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중부농업기술상담소는 3월 10일 신품종 줄기채소용 고구마 ‘통채루’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통채루'는 재배가 쉽고 연중 생산이 가능해 직거래 품목으로 적합하며, 농가들은 품목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특화작목 발굴 및 농가 소득 향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지역특화 품종 '수찬미' 재배기술 교육을 300여 명의 농업인 대상으로 실시했다. 외래품종을 국내육성 품종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며, 2026년까지 국내 품종 비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특례시 출범에 따라 건설기술심의 권한 이양으로 '화성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14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건설공사 설계 타당성, 안전성 등을 심의·자문하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형 건설공사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 함평군은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함평군공립요양병원, 함평군치유농업연구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치유농업 기술 및 정보 제공, 사회서비스 대상자 및 종사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제공, 환자 참여 지원 및 환경 조성, 함평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등이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12일 내면농협에서 고추 재배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품목별 상설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고추 재배 기술 향상 및 병해충 예방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인천시는 스마트 적재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물류 노동자 근로환경 개선, 화물차 효율성 향상, 도서·농어촌 지역 물류서비스 제공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자동 상하차 시스템 도입으로 하차 시간 단축, 노동자 심박수 감소, 배송 건수 증가 등의 효과를 보였으며, 공차 주행거리 감소로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줄었다. 백령도에서는 택배 화물 순회 집하 서비스로 차량 통행거리가 감소했고, 다품종 화물 복합 운송으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었다.

원주시, 반려견 쉼터 '아름들' 3월 16일 개장...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