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주상면은 8일 도동마을에서 농기계 점검·수리 및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기계 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가 정비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강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업무교류 협의를 진행하여 농업 현안과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농업기술보급 사업, 가공시설, 농촌체험, 치유농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농업기술 지원, 예산 확보 방안 등을 공유하며 농업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화성특례시는 6월 7일 '2025년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 과정' 입교식을 개최하고 4주간의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GMP 개론, 품질관리, 기기분석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을 받는다. 우수 수료생에게는 화성시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3개월간 직무현장실습 기회가 제공된다.

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농업서비스’를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영농 인력 확보, 농산물 판로 확대, 가축 방역 체계 강화, 현장 소통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봄철 영농지원 특별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기상 변화 및 작물 생육 상황 정보를 제공하고, ‘농촌일손돕기’, ‘농작업 지원단’, ‘농촌 인력 중개센터’ 등을 통해 인력난 해소를 지원한다. 또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상시 운영 및 ‘고맛나루장터’ 특별 행사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도 강화한다. 매월 ‘최강농업 찐톡’의 날을 운영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4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8주간 ‘2025 친환경농업기술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친환경 농업 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역량 강화,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천, 안전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 내용은 토양 관리, 병해충 방제, 천적 활용 등 실질적인 현장 적용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농산물 안전 분석, 유용 미생물 공급 등을 통해 안전 먹거리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중구가 독거노인 100명에게 'IoT 스마트 화분'을 지원하며 반려식물을 통한 우울감 및 정서적 고립 해소에 나섰다. 서울시 자치구 중 노인 인구 비율이 네 번째로 높은 중구는 스마트 화분 관리 교육 및 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돌봄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해 '마을 골목길 벽화 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안면 조천2리에서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 간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 외에도 뜨개질 교육, 꽃차 만들기, 생활기술교육 등 다양한 재능나눔 사업이 4개 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시, 반려견 문제 행동 교정 위한 산책 교육 참가자 모집…상·하반기 2회, 5월 17일부터 4주간 무료 교육 진행

예산군은 2025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43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8회, 4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작물 재배 기술, 귀농귀촌 지원 정책, 유기농자재 활용, 토양 관리, 농업 회계, 농지 구입 요령, 현장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특히 로컬푸드 직매장과 스마트팜 현장 체험은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예산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돕고 내실 있는 귀농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전라북도, 7개 바이오 기업과 함께 ‘바이오코리아 2025’ 참가…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내구연한이 지난 노후 농업기계 29대(경운기용 로터리, 승용 퇴비살포기 등 25종)를 관내 농업인 대상 현장 경매로 매각한다.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부산시 1년 이상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 참여 가능하다. 입찰 전 농기계 상태 확인이 권장되며, 최고가액 입찰자에게 낙찰된다.

광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2025년 제1차 에너지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90억원 규모의 '차세대 AC/DC 하이브리드 배전네트워크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추진합니다.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본부에 테스트베드 인프라를 구축하고 나주 지역 실제 배전망을 활용하여 신뢰성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광주를 국가 배전기술 실증 및 상용화 중심지로 육성하고 전력 인프라 혁신을 도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