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2025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성료
AI 요약예산군은 2025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43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8회, 4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작물 재배 기술, 귀농귀촌 지원 정책, 유기농자재 활용, 토양 관리, 농업 회계, 농지 구입 요령, 현장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특히 로컬푸드 직매장과 스마트팜 현장 체험은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예산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돕고 내실 있는 귀농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예산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총 43명이 수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모하고 지역 농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8회차, 4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작물 재배 기술, 귀농귀촌 지원 정책 및 이해, 유기농자재 활용 및 토양 관리, 농업 회계 및 농지 구입 요령, 현장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구성됐다.
특히 서부내륙고속도로 예당호 휴게소 내 로컬푸드 직매장 ‘어서오샵’과 선배 귀농인이 운영 중인 쌈채소 스마트팜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체험이 포함돼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예산군에서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귀농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농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모하고 지역 농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8회차, 4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작물 재배 기술, 귀농귀촌 지원 정책 및 이해, 유기농자재 활용 및 토양 관리, 농업 회계 및 농지 구입 요령, 현장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구성됐다.
특히 서부내륙고속도로 예당호 휴게소 내 로컬푸드 직매장 ‘어서오샵’과 선배 귀농인이 운영 중인 쌈채소 스마트팜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체험이 포함돼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예산군에서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귀농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농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