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이 4월 2일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40개소 대상으로 옴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옴 확산 차단 및 종사자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교육(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20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18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교육생들은 식품 트렌드, 가공 방법, 제품 개발, 포장 및 법규, 창업 인허가 등 실무 중심의 교육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향후 중급 및 심화 과정을 연계 운영하여 창업 역량 강화와 농외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작구가 아동·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을 운영한다. 코딩,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등 미래 교육과정과 국립과천과학관 견학, 인공지능 윤리 메이커 등 학교 연계 과정이 포함되며, 동작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청소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일부터 유선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가 봄철 영농 준비를 위해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봄철 맞춤형 지역농업인 상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1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고품질 쌀 생산, 원예작물 재배,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등 실용적인 기술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농업인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받아 큰 호응을 얻었다.

횡성군 청소년 상담 복지 센터가 학교 폭력 예방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각 학교를 대상으로 총 4차시의 맞춤형 방문 교육으로 진행되며,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감정을 조절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구체적인 상담 기법을 배우게 된다. 이를 통해 양성된 또래상담자는 학급 내에서 고민 있는 친구의 지지자 역할을 수행하며 건강한 학교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장기요양기관의 행정 전문성과 급여 청구 투명성 확립을 위해 '2026년 장기요양기관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급여비용 산정 기준 변경 및 보건복지부 고시 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구 실수로 인한 행정처분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했으며, 주요 내용은 급여비용 산정 기준, 급여 청구 방법 및 주의사항, 부당청구 예방 사례 등이다. 강동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보건소가 봄철 방역 활동을 앞두고 4월 3일 방역 소독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역소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 현황,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해충 대응, 방역 약품 사용법, 현장 안전 수칙 등을 포함하며, 보건소 실무자, 주민 자율 방역단, 소독업체 관계자가 참여한다.

보령시는 관내 15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1,602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4월부터 실시한다. 이 교육은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의 자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생명지킴이'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며, 사례 중심 활동과 역할극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증평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14회, 47시간 동안 진행되며,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품목제조보고, 식품위생 관련 법규 등 이론 교육과 가공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 신청은 5월 1일부터 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가 4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지역 내 6곳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총 30회의 '실버세대 대상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에게 자원순환과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된다.

부산 금정구 서3동이 지역사회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인적안전망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복지 담당자, 명예사회복지사,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위기 가구 발굴 및 상담, 사례 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정서적 지원 등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서3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준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개편 사항을 반영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 기업에게는 전문 컨설팅 기회도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14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