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여성의 전문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보자기전통공예전문가 자격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 전시회와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농산물 및 가공품의 상품성을 높이는 포장 기법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했으며, 10명의 교육생이 자격을 취득했다. 교육생들은 전통의 멋을 살린 포장으로 상품 가치를 높일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생활과학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진안군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서울과 대전에서 맞춤형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진안군의 정책, 지원사업, 현장 중심 사례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치유농업 및 귀산촌 관련 특강도 포함되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사업을 통해 도시민 유입 및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완주군가족센터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중도입국학생 공교육 진입 지원 사업'을 수탁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한국어 및 한국 문화 이해 교육, 맞춤형 교육, 고산중학교 연계 교육, 문화 체험 학습 등을 통해 중도입국학생의 공교육 적응과 학교생활 안정을 지원한다.

진도군보건소와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이 지산면 관마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고령 주민이 많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이동 불편을 줄이고 참여율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민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진도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확대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힘쓸 계획이다.

곡성군이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과 영농 기반 마련을 위해 농기계 활용 실습 중심의 생활기술교육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농기계팀과 연계해 트랙터, 관리기 등을 직접 조작하는 현장형 교육을 제공했으며, 오는 4월에는 고품질 작물재배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기술 교육을 확대하여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주민들의 집수리 자가 능력을 키우기 위해 '상반기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무상교육'을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본반 2개와 심화반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전 교체, 방충망 교체, 도배, 방수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5월 17일까지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시화전은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연계하여 학습자들이 창작한 시와 그림 22점을 선보이며, 안전과 문화가 결합된 복합 콘텐츠를 제공한다. 체험관은 방문객들이 안전 체험과 전시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여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농업인 및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65명을 대상으로 소형 굴착기 및 트랙터 기능·조작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임대 희망 농업인의 필수 과정으로,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다. 교육 수료자는 농기계 임대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광주시가 지역 어린이집 교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초기 대응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법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대응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정보 공유에 중점을 두었다.

양주시가 회암동 주말농장에서 '2026년 초보농부 힐링텃밭' 교육 개강식을 열고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민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씨감자와 완두콩 심기 실습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계절별 작물 재배, 친환경 텃밭 관리, 수확 체험 등이 포함되며, 우천 시에는 옥정동 '스마트그린포트'를 활용한 이론 교육도 병행된다.

의정부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1차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노인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장은 4월 1일 상1동 환경정비, 주민자치회 교육, 공유재산심의회, 도당산 벚꽃축제 현장 점검, 중동 상황 유가 및 물가 비상경제 점검회의, 월간부천+ 4월호 회의 등 다수의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