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농기계 불편 해소와 이용률 증대를 위해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3월에 이어 4월에도 18개 마을을 방문하며, 경운기, 이앙기 등 소형 농기계 점검 및 수리를 지원하고 15만원 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제공한다. 단순 수리를 넘어 실습 위주의 기술 교육도 병행하며, 향후 대형 농기계 교육도 추가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농기계 임대사업, 수리지정점 운영 등 다양한 종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화천군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가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위생 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참여 어린이집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주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교육은 사전대피훈련 및 마을순찰대 운영 방법, 재난 유형별 대응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가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자녀의 마음을 읽는 부모의 언어'를 주제로 부모 교육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과 올바른 양육 태도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부천시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담당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총회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 의제 발굴,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반기에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통해 역량 강화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암군이 지역 미래를 이끌 첨단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국립목포대학교와 연계한 '2026 글로컬 AI 융합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이 과정은 AI 스마트정원, 환경·공간데이터 등 정규 교과와 AR·VR 기반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포함하며, 초등학교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이 강원인재원 주관 2026년 강원 평생교육 진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르신 대상 기초문해 및 생활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약 1,240만 원의 사업비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당뇨병 환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혈당 관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원데이 당뇨병 실습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당뇨병의 위험성과 합병증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혈당 측정, 식습관 관리 등 실질적인 질환 관리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상반기(4월 30일)와 하반기(9월 22일)에 걸쳐 진행되며,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포천시가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 24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 고객 만족 교육, 지역 특색사업 발굴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근무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포천시는 시민 체감 행정 성과 창출을 위해 부서별 성과지표 설정 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및 컨설팅은 성과지표를 정책 효과 측정 도구로 활용하고, 실제 시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금산군이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인이 직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일대일 맞춤형 실습 비중을 높였다.

아산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충청지역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교류 캠프 공동 추진 등을 협력하며, 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음악적 교류와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