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 콘텐츠 제작 실습과 유명 크리에이터의 맞춤형 코칭을 통해 실질적인 경력 형성을 지원하며, 교육 수료생 전원에게는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김해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45세 청년 30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춘천시가 아동기부터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봄내 꿈나무 정원사' 양성 교육을 지역 내 5개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을 포함하여 교육 사각지대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정원 조성 및 오감 활용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의왕시가 중장년층의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장년 행복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하여 드론 전문가, 시니어 모델, 실버 책놀이 지도사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관련 자격증 취득과 현장 실습을 연계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40세부터 64세까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4월 11일까지 의왕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천시는 전통시장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AED 사용법, 관리 방법,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고령층 이용객이 많은 전통시장의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상인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사천시는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민방위대장 및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안보, 핵·화생방 대비, 재난 대처 요령 등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주말 및 야간 교육 병행으로 참여율을 높였으며, 미이수자를 위한 보충 교육과 3년 차 이상 대원을 위한 사이버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안양시가 공직자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하며,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 및 보안 의식 강화를 목표로 했다. 현장 전문가의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내부 유출 위험성을 집중 조명했으며, 앞으로도 정기 교육과 상시 점검으로 정보보호 선도 도시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청년 환경교육 서포터즈 '그린크루 4기' 35명을 모집한다. 5월부터 12월까지 환경 관련 취재, 홍보, 캠페인, 자원봉사 등 활동을 수행하며, 참여 청년에게는 진로 멘토링, 시설 탐방, 명사 특강 등 역량 강화 기회가 제공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수원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군포산업진흥원이 산본보건지소와 협력하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체육시설 운영에 따른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입주기업 및 체육시설 이용객으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저지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소하배수펌프장에서 수방 자재 작동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유관기관, 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수중 펌프 사용법 및 침수 시 주민 대피 통제 교육을 진행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실전 교육을 지속하여 풍수해 피해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괴산군이 6급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함양 및 군정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팀장의 리더십과 SNS 활용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고양특례시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장항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첫 수업은 다솜초등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습지 생태계를 배우고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생태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성남시가 4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65개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7,429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성적 자기 결정권과 인권 존중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며, 학년별·대상별 맞춤형 교육과 장애 학생을 위한 별도 교육 과정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