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농산물가공 창업프로그램 기초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농산물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 및 기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다. 총 28시간 과정으로 농식품 소비 트렌드 및 식품 가공 기술 기초 이론 등을 다룬다. 접수는 4월 8일부터 23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평창군이 귀농귀촌인과 농업인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소형 건설기계 조종 면허 취득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3톤 미만 지게차, 굴삭기, 스키 로터 조종 면허 취득을 목표로 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생활 실용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평창군을 매력적인 귀농귀촌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공직자들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빅데이터 및 AI 기술 동향, 공공부문 데이터 활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과 정책 수립 지원을 목표로 하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데이터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행정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구미시가 어린이들이 영어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돕기 위해 도서관 영어 독서 프로그램, 방학 영어캠프, 학기 중 원어민 수업 등 단계별 영어 교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동도서관의 영어 리딩 레벨 진단 서비스는 개인별 수준에 맞는 원서 추천과 독서 퀴즈를 통해 자기주도 학습을 돕고 있으며, 높은 호응 속에 조기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캠프와 실생활 중심의 영어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이 영어교육센터 운영 개선을 위해 4월 2일부터 17일까지 학부모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모집 방식, 수업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교육 환경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북면캠퍼스 개소 및 '찾아오는 영어마을'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접근성 향상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에서 3·1만세운동을 체험하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수암마을, 작은 손으로 외친 만세운동'을 운영한다.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은 만세운동 재현과 무궁화 훈장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속초시는 4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계약연구원 김종욱 연구원이 지방계약제도 기초 및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직원들의 계약 업무 전문성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 실현을 목표로 한다.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이 2026년부터 시민들의 기후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지구로운 출발'을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바다와 우리, 물, 자원순환, 에너지 등 5개 주제로 구성되며, 유치원생부터 일반 시민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연간 2,000여 회 교육을 통해 약 3만 명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 다양한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교육발전특구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금강미래체험관을 지역 기후환경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신뢰받는 법치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법률 상식, 자치법규 입안 실무, 법령 해석 방법론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공무원들의 법적 소양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가 관내 4개 학교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광고 영상 제작, 미디어 리터러시, 뉴스 영상 촬영, 스톱모션 영상 제작 등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부터 6~7세 어린이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이는 국내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선진국에 비해 낮은 점을 고려한 조치로, 조기 교육 강화와 고령층 대상 교육 확대를 통해 응급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어린이에게는 체험형 교육을, 노인에게는 신체 상태를 고려한 교육을 제공한다.

양구군이 AI 및 로봇 기술 확산에 대응하고 지역 교육 전문 인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로봇 코딩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지역 주민을 전문 강사로 양성하여 교육의 지속성과 자립성을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30~50대 구직자 10명을 선발하여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수료생은 관내 학교 및 교육기관에서 활동하며, 양구군은 취업 연계를 지원하여 지역 인재 유출 방지 및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