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공직자의 청렴 의식 함양과 반부패 감수성 증진을 위해 '2026년 청렴소통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참여와 토론을 중심으로 '청렴 토크', '청렴 특강', '청렴 뮤지컬 갈라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시간 투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청렴을 현장의 문제로 인식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동대문구는 이를 통해 수평적 소통과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강화하고 구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진천군지부가 지역 외식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외식업지부 정기교육'을 4월 30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친절 서비스 응대, 경쟁력 강화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된다.

예산군이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역량강화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총 10명을 선정해 교육비, 교재비, 현장학습비 등을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후계농업경영인과 결혼이민비자 소지 여성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외국어 교육 분야를 신설했다.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 2026년 7월 12일까지 교육 전시 '같이, 다르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작품을 능동적으로 감상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경험을 제공하며, 미술관 이용 방식과 관람 태도를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홍성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 이번 교육은 기초, 심화, 한글 보고서 작성 등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AI를 행정 혁신의 도구로 활용하여 군민 체감형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외식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준수, 식중독 예방, 친절 응대 서비스 등을 포함했으며, 함평나비대축제 성공 개최와 '미식 도시 함평'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대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군 어르신 및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옥상 텃밭에서 텃밭 교육 및 모종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봉의 온기[On:氣]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휴 공간인 옥상 텃밭을 활용해 사회적 관계 단절로 인한 외로움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텃밭 가꾸기 교육 후 채소 모종을 심고, 협의체 위원과 참여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되어 재배 활동을 함께하며 유대감을 형성했다.

울릉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읍‧면별로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 취지 공유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울릉경찰서와 울릉119안전센터의 협조로 교통안전, 보이스피싱 예방, 화재 예방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실시되었다. 울릉군은 '일하는 노후! 당당한 인생!' 슬로건 아래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맞춤형복지팀 업무 활성화와 소진 예방을 위해 팀장 간담회 및 천연비누 공예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복지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교육은 심리적 회복과 소통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대전 중구는 일상생활 속 AI 활용도 증가에 발맞춰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생활 밀착형 AI 활용 교육'을 16일부터 시작한다.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협력하여 관내 주요 생활 거점에서 진행되며, 소상공인, 학부모,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가 2026년 민방위 본교육을 4월 15일부터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되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시‧구 및 관계기관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장조치 행동지침(매뉴얼)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재난 사례를 바탕으로 지침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