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 형성과 자원순환 가게 참여를 독려하며, 교육을 통해 모은 기부금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 형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협력하여 교통안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보행 3원칙,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통학 차량 안전 수칙, 사각지대 위험성, 차량 내 고립 시 대처법 등이다. 구는 상반기 교육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교육을 지속하며, 학부모 및 운전자 대상 캠페인도 병행하여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과 계양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강료 감면, 맞춤형 상담, 교육 대상자 발굴·추천 등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며, 교육 자문 및 강사 인적 교류를 통해 프로그램 질을 높이고 다문화 인재 발굴과 일자리 연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달성군이 민방위 대원의 교육 편의성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대구 지역 최초로 '민방위교육 키오스크'를 도입·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존 모바일 확인 방식의 대기줄 불편을 해소하고, 실물 이수증 즉시 출력, 행정 시스템 실시간 연계 등으로 교육 접근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집합교육이 진행되며, 직장 및 생계 사정으로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원을 위해 25일(토) 주말 교육도 별도 편성했다.

성주군이 금수강산면 봉두리경로당에서 지역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사태 예방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재난에 대한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교육은 산사태 발생 원인, 위험성, 경보 체계, 국민 행동 요령 등을 다루었으며, 전문 기관인 (사)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성주군은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증가를 예상하며 주민들에게 마을 대피소 사전 파악 및 대피 명령 시 신속한 대피를 당부했다.

이천시는 14개 읍면동 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등록 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최일선에서 접촉하는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업무 착오로 인한 재산권 침해 및 법적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학습에 중점을 두었다. 이천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 오류를 줄이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천시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책임 의식을 확산시켰다.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나도 손주와 문자친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가족 소통 증진과 일상생활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아동센터 실무자 19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ADHD 이해 및 지도 전략 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ADHD의 정의, 증상, 심리·정서적 특성, 현장 적용 가능한 지도 전략, 협력 방안 등을 다루며, 뇌 기능 발달 차이에서 비롯되는 신경 발달장애임을 강조하고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강점 중심 접근과 통합적 지원 체계의 필요성도 강조되었으며, 참여 실무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아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는 임산부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긍정 양육 실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양육 자신감을 높였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아동 권익 보호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향후 ADHD 및 복합외상 아동 대상 교육도 이어갈 예정이다.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알코올 사용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회복을 돕기 위해 4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중독회복 독서치료' 교육을 운영한다. 문학 작품을 활용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자기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 변화를 지원하며,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음주 조절에 어려움이 있거나 건전한 음주 문화에 관심 있는 관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부천시가 베이비부머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를 운영하여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유한대학교 등 3개 기관에서 총 12회 진행되며, 직업상담사가 현장을 방문해 경력 분석 및 구인 정보 연계를 지원한다. 상담 후에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이끌어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