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청소년문화의집 제2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02’가 창포원에서 기본 소양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민주적 가치와 원칙 함양, 팀워크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청소년들의 자신감 고취와 지역사회 연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가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청소년 지도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보호 실무에 초점을 맞췄으며, 25년 경력의 박용성 부전 청소년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동감 있는 강의를 제공했다. 50여 명의 지도위원은 높은 참여도를 보이며 실제 어려움에 대한 질문을 나누는 등 교육 효과를 높였다. 동래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 보호 전문가를 양성하고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며, 향후 실질적인 지원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기후위기 시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돕기 위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오감체험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올해는 성인 및 가족 단위 참여를 확대하고,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창원시 환경교육포털에서 가능하다.

고성군이 4월 10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충 및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심리적 부담 완화를 통해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안재원 강사가 민원 사례 중심의 실무 대응 전략을 전달했다.

울진군은 2026년 4월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 시군평가 정성지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정성지표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대응 방안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정성지표 담당 팀장 및 담당자 20명이 참석한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협조 요청을 통해 재정 집행률을 높이고자 한다. (26.4.8. 기준, 집행률 34%)

합천군 초계면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양·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 증진과 안전 의식 강화를 목표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다짐했다. 초계면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동부보건소가 심석고등학교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전자담배 및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개정된 담배사업법에 맞춰 전자담배의 위험성과 니코틴 중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향후 금연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 금연 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발효식초 제조 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며, 전통 발효과학과 지역 특산물을 접목한 실용적인 기술 보급을 목표로 했다. 교육생들은 발효식초의 원리 및 이론 학습과 함께 먹골배를 활용한 식초 만들기 실습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인제군이 '2026년 지역혁신리더 양성교육 7기 기본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농촌 지속가능성, AI 활용 등 지역 미래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11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이론 강의, 선진지 견학, 정책 구상 및 발표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구리시는 지역 문화관광 해설사 14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4일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는 현장 답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의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며, 다양한 시대의 유적지를 탐방하여 해설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다솜이'를 활용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3년째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100가구에 로봇을 지원하고 방문 전문 인력이 직접 교육과 건강 상태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고령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어려움을 고려한 반복 교육과 대면·비대면 통합 돌봄 체계 구축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3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육묘 방법 교육을 실시하고, 6월까지 현장 중심의 지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후와 병해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종자 소독, 파종, 육묘 과정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특히 올해 벼 종자는 발아율 검사를 통해 양호한 종자만 사용하도록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