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주민자치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포상을 수여했다.

광주광역시는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고 건수 증가에 따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4년 49주차까지 광주 지역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120명으로, 최근 5년 사이 최다 발생했다. 특히 0~6세 영유아 환자가 약 43%를 차지해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의 감염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 환자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겨울철에 주로 발생한다. 감염 시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고령자, 영유아, 면역저하자는 탈수 증상에 주의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익힌 음식 섭취, 물 끓여 마시기 등의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환자 발생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2024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성황리에 종료, 257톤 김장김치 판매로 역대 최고 실적 달성. 1만 2천여 명 참여, 16억 5천만 원 상당 판매, 전년 대비 19% 증가.

대한민국 시도지사들이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정부와 국회에 조기 추경과 확장 재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공동성명을 통해 소비 위축과 자영업자 어려움 등을 고려한 적극적인 경제 회복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 및 기회발전특구 추진 등 지역 활성화 정책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옛 전남도청 복원 전시 콘텐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전시 콘텐츠 변경 사항과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은 2023년 8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내년 10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광주시가 '12·3 내란사태'로 피해를 입은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비진작 캠페인,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수출기업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광주시가 금융권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금융감독원장은 금융권이 지역경제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있으며, 공공배달앱 활성화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전천후 다목적구장을 개장했다. 이로써 어르신들은 날씨에 관계없이 게이트볼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서남권투자금융센터를 개소해 지역 벤처기업과 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한다. 이 센터는 산업은행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 활성화, 펀드 조성, 금융지원 등을 제공하며, 지역 특화 벤처플랫폼 브이런치를 통해 투자 유치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시는 이 센터가 지역경제와 기업생태계 활성화, 전략산업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이 광주 여행사 임원진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해 강천산, 채계산 출렁다리, 발효테마파크 등의 매력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광주 지역의 잠재적 관광객에게 순창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에게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편견과 차별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광주시장 강기정이 미래 교원들과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현장대화에서는 늘봄학교, 임용절벽, 악성민원 등 교육계 현안과 지역 산업 구조 변화 및 인구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 유치 및 인재양성의 중요성이 논의되었다. 강 시장은 선생님의 역할을 강조하고 인구 유출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