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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8일 '옛 전남도청 복원 시민설명회' 개최
AI 요약광주광역시가 옛 전남도청 복원 전시 콘텐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전시 콘텐츠 변경 사항과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은 2023년 8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내년 10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강당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전시 콘텐츠 대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옛전남도청복원협의회가 주최하며, 지난 9월 공개한 전시 콘텐츠의 변경 사항과 시민 의견 수렴 내용을 보고한다. 또한 시민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전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의 사항도 수렴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은 2023년 8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내년 10월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은 광주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념비적인 사업"이라며 "80년 당시 소년들의 숭고한 정신과 이야기가 온전히 구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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