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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
AI 요약광주시가 '12·3 내란사태'로 피해를 입은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비진작 캠페인,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수출기업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광주광역시가 '12·3 내란사태'로 피해를 입은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광주시는 자치구, 공공기관, 유관단체와 협력해 소비진작 캠페인, 공공배달앱 활성화 이벤트, 상생카드 할인율 확대 등을 추진한다.
또한 점심식사 주변 음식점 이용 등 소비위축을 극복하기 위한 캠페인을 모색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만나 지역경제 회생 방안을 논의했다. 강 시장은 공공배달앱 확대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확대를 제안했다.
광주시는 내년도 민생경제 회복 관련 예산으로 총 1082억원을 편성했다.
소상공인 지원으로는 특례보증을 올해 1500억원에서 내년 1700억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빛고을론 이자 지원, 미소금융 이자 지원을 지속 시행한다.
수출기업 지원으로는 역량강화 및 해외 진출 촉진 사업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사업과 특성화 시장 육성으로 상권 활성을 도모한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위기일수록 함께 힘을 모아 분위기를 만들고, 활력을 더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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