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리화(IP바로지원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구는 신기술 및 신제품에 대한 국내·외 지식재산 창출 컨설팅과 출원비용 지원을 통해 지식재산 출원을 장려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지금까지 지식재산권리화사업을 통해 매년 10여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서구는 특허 1건, 디자인 8건, 브랜드개발 6건 총 15건의 지식재산 서비스를 지원해 각 기업의 니즈 및 현안진단을 통한 맞춤형 비전 전략을 수립했고, 지원 전 대비 매출액 105% 증가, 고용 112% 증가를 이뤄냈다. 올해 서구는 지식재산 관련 전문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광주지식재산센터)와 연계해 중소기업에 업체당 2건 이내로 기업 IP현안 진단을 통한 컨설팅 제공 및 특허맵, 디자인·브랜드개발, 특허기술홍보영상 제작에 필요한 비용 등 총 2천만원 이하의 지식재산 권리화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지식재산센터(www.ripc....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2022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광주 5개 자치구 중 종합 2위, 체납액 분야 1위를 달성하여 인센티브로 8300만 원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광주 시가 5개구를 대상으로 1년간 지방세정, 지방세 체납액, 세외수입 3개 분야 총 5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서구는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체계적인 세원 관리와 징수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서구는 징수율 97.8%로 5개구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세무1․2과 전직원 책임징수제 실시 등 다각적인 징수대책을 추진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됐다. 서구는 체납액 징수 노력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지 방문조사 및 재산 압류를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통해 5개구 중 영치율 1위를 달성하는 등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전개해 전체 지방세 부과액 4,205억 원 가운데 4,113억원을 징수(97.8%)했다. 광주 서구청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또다시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다. 구는 2012년 여성친화도시로 처음 선정된 이후 2017년 재지정에 이어 올해 또다시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지정은 2027년까지 유지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정에 성별 구분없이 주민 모두가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그동안 ‘함께 만들고 누리는 여성친화도시’라는 비전을 갖고 17개 마을공동체를 여성가족친화마을로 조성하는 한편,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정책참여와 여성안심택배보관함 설치사업, 여성친화기업 인증제 등을 추진해 여성가족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마을공동체 ‘화삼골 띠:앗’은 마을의 변화를 주도한 여성들이 돌봄, 일자리 등 마을 문제해결을 위해 2016년 구성한 단체로, 안전골목 일대의 공‧폐가를 커뮤니티센터로 리모델링하고 틈새 돌봄, 여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우리골...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공직자 직급별 맞춤형 직무교육 과정인 ‘2023년 배움탑(Top)서구’를 운영한다. 서구는 기본실무, 기획력, 리더십 등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배움을 쌓고 최고를 꿈꾼다는 의미의 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배움탑(Top)서구’를 기획했다. 서구는 효과적인 교육 설계를 위해 사전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교육에 반영해 팀장으로서 새로운 역할과 책임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돕는 신임팀장 역량교육을 비롯해, 신입부터 간부공무원까지 단계별 요구되는 공직역량을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 ‘배움탑(Top)서구’는 5급 이상 간부 리더십, 6급 중견간부 리더십, 6급신임팀장 리더십, 동 행정복센터 팀장 리더십, 7급 기획력 향상, 8·9급 실무 역량 강화, 신규임용자 역량 강화 총 7개 교육과정으로 18기수가 상·하반기에 나뉘어 실시될 계획이다. 특히, 서구는 지난 8일‘함께서구, 내곁에 생활정부’비전 실현을 위해 18개...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전국 최초로 광주 서구형 아동친화적 ESG를 도입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친다. ‘광주서구형 아동친화적 ESG’는 ESG의 공통가치인 E(Environment, 친환경)와 S(Social, 사회적 기여)에 서구만의 가치인 G(Governance, 구민을 위한 거버넌스)를 더한 것이다. 서구는 지난해 광주지역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아동과 함께 기후위기 극복(E), 아동을 위한 어른들의 행동(S), 아동에 의해 변화하는 행정(G)’이라는 3개의 주제를 가지고 9개의 신규사업과 8개의 기존사업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환경 분야의 대표적 사업인 ‘우리동네 힐링파크 조성’은 치평동의 BI(Brand Identity)인 ‘Green Wave, 감탄마을’과 접목하여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아이들이 운천어린이공원 환경 지키기에 직접 나선다. 또한 사회 분야의 ‘우주공간 프로젝트’는 주거 빈곤 아동가구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꿈구...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정부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되면서 통합돌봄의 선도모델 구축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노인 대상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2년 6개월동안 국‧시비 등 총 27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서구는 75세 이상의 고령자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급성기병원 퇴원환자 등을 대상으로 재가돌봄서비스와 방문의료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서구는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돌봄정보를 취합‧분석‧공유하는 스마트돌봄정보센터를 설치하고, 병원 퇴원환자 연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관내 의원과 연계한 방문의료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서구재택의료센터도 보다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서구는 2019년부터 4년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시행한 데 이어 이번에 노인 의료-돌봄 통...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공유주차장 활성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27일 광주서구시니어클럽(관장 추왕석), 광주서구기독교교단협의회(사무총장 김장수)와 공유주차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서구기독교교단협의회는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 생활 편익 증대를 위해 교단 소속 교회들의 유휴 주차장을 지역민들에게 적극 개방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고, 광주서구시니어클럽은 공유주차장 나눔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쾌적한 주차장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서구는 이러한 공유정책을 통해 현재 공유 주차장 22개소, 1076면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택가 및 상가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학교나 공공기관, 종교시설 등 주차장을 보유한 기관들과 연계하여 주차장 개방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나눔과 공유 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신 지역...

광주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서구는 구청 공무원, 경찰, 주민 등으로 민‧관 합동점검팀을 구성해 오는 3월부터 관내 공중화장실 5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합동점검팀은 불법촬영 여부 사전점검 및 시설 개선사항을 살펴 주민들이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구는 또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공중화장실에 영상 촬영을 방지하는 가림막(안심스크린)을 설치한다. 지난해 12개소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43개소에 대한 가림막 설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시 서구청 기후환경과 관계자는 “디지털 성범죄 발생에 대한 위험 요소를 철저히 차단하고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공영역에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여 ‘안전 일번지 서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일주일 간을 ‘긴급 서구안전대진단 주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공사장과 주요 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덕남정수장 유출밸브 고장에 따른 단수 사고, 도시철도공사 중 상수관 누수사고, 약탕기 폭발사고, 고소차량 전도사고 등 각종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해빙기를 맞이함에 따라 서구는 재난 취약시설과 건설‧해체공사장,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 특히 서구는 문화·집회, 판매, 종교, 운수, 의료, 숙박시설 등에 대해 소관부서 담당자와 건축, 전기, 소방, 토목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법적 관련규정 준수 여부를 살폈다. 곽현미 광주시 부구청장은 양동 뽕뽕다리 개설공사 현장과 농성동 주상복합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과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재난취약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 일번지 서구 실현에 힘...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긴급복지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연료비를 월 11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4만 원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실직․질병과 같이 소득을 상실하거나 화재 또는 자연재해의 피해나 사업장의 휴․폐업의 사유로 갑작스럽게 생계유지가 곤란한 취약계층에게 생계, 의료, 주거지원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 중 연료비는 동절기에 한시적으로 난방취약계층에게 지급하며, 이번 인상 적용기간은 22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서구청 복지급여과 관계자는 “경제적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접수·처리하겠다”며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난방비 급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광주시 지원과 별개로 구비 10억 원을 긴급 편성해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10만 원씩 개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2023년 2월22일) 기준으로 서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2022년도 연 매출 2억원 미만(부가세포함) 임차 소상공인 1만여 명이다. 서구는 또 난방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목욕탕업‧숙박업‧화훼재배업을 중점 피해업종으로 분류해 해당 소상공인들에게 난방비 3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2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증명원, 사업자등록증명원, 상가임대차계약서, 통장사본을 구비해 서구청 경제과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서구청 경제과,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 동 행정복지센터(서구 내 소재지 무관)로 방문접수 하면 된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최근 공공요금...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지원에 행정력을 쏟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지난 16일 서구학교급식지원센터 및 서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학교급식 지원현황 및 기관운영에 대한 보고를 받고,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 지역 농가들의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구학교급식지원센터는 관내 초․중․고 52개교에 249품목의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 참여농가는 광주․전남 등 57곳이다. 특히 센터는 친환경농산물, 지역가공품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에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 관내 참여농가 확대, 도․농상생 협력방안 마련, 친환경 식재료 세부 검수기준 마련 등을 통해 아이들은 안전한 급식을 먹고, 지역 농가들은 안정적인 판로 확충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