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북구청은 '더현대 광주' 복합쇼핑몰 인허가 지연 논란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북구청은 교통, 재해, 환경 등 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법적 기준에 따라 종합적이고 신중한 검토를 진행 중이며, 사업자가 제출한 교통영향평가서에 프로야구 경기 교통량, 주변 대규모 개발 사업 등이 반영되지 않아 보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스퀘어 문화관 개관 당시 교통 마비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시민 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고, '더현대 광주'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광주시 북구,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310개소 대상 무상 안전 점검 지원

광주시 북구는 여성, 아동, 청소년 등 범죄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위기탈출 안심 호신술 배움터' 참여자를 모집하여 찾아가는 호신술 교육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범죄 예방 및 심리적 대처법 등 이론 교육과 호신술 전문가의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실질적인 상황 대처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 교육은 무료로 제공되며, 북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 북구는 4월 18일 시화문화마을에서 ‘함께 걷는 길,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식전 행사, 개회식, 표창 수여,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 장애 인식개선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시 북구는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2억 원의 예산을 투입, 25개소 내외 상점가에 최대 9백만 원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상인회 대상 보조금 교육을 완료했으며, 23일까지 참여 상인회를 모집 후 5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6월부터는 주민참여 프로그램, 영수증 이벤트 등을 통해 매출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는 건조한 날씨 속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산불 진화 장비 전진 배치, 드론 활용 산불 감시, 유관기관 협업 등을 통해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무등산국립공원 정상부에 군부대와 협력하여 산불 진화 장비를 배치하고, 산불 예방 안내 방송, 요양시설 대피체계 구축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드론 및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산불 무인 감시 체계를 운영하고 한전과 협력하여 산불 감지 시스템을 공동 활용하는 등 적극적인 산불 방지 노력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 북구는 취약계층의 약물 복용 관리를 위해 북구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제약물관리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급여 수급자 중 만성질환 노인에게 안전한 복약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약사의 방문 상담, 기한 경과 약물 회수, 처방 조정 안내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돌봄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찾아가는 창업컨설팅 운영센터' 지원사업 선정. 맞춤형 창업 컨설팅, 종합 인테리어 창업 교육 등 지원 예정. 국비 3800만원 투입, 경력단절여성 창업 지원 확대.

북구가 아동의 의견을 반영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정책 제안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서 선정된 정책은 내년도 구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북구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자연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했다. 이 체계는 기상 상황 모니터링, 재난 발생 시 직보 체계, 상호 응원체계, 제설 및 한파 대책, 농축산 피해 예방 대책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시 북구가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일자리 매칭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과 협력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프라인 일자리 매칭데이’는 9월 12일 행복어울림센터에서 열리고, ‘일자리정책 홍보관’, ‘취업특강’, ‘채용 컨설팅 및 1:1 모의 면접’, ‘구인 기업 현장 채용 부스’,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온라인 일자리 매칭데이’는 ‘사람인’ 사이트에 개설된 ‘북구 전용 채용관’을 통해 운영되며, ‘구인 기업 채용관’, ‘업종․연령대별 맞춤형 채용정보’, ‘인재 검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북구는 또한 ‘미니 매칭데이’를 수시로 개최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계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기업과 구직자의 미스매칭 해소가 일자리정책의 최종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원하는 인재, 구직자가 바라는 일자리가 지속 매칭될 수 있...

광주시 북구가 생태 보전 가치를 지역에 확산하기 위해 국립생태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생태 보전 가치 확산을 위한 자원 상호 지원 및 공유 - 평생교육·독서 진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 양 기관 발전·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북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립생태원의 생태 도서 등을 지원받아 중흥도서관에서 환경생태 주제의 전시 및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생태 친화 도시를 목표로 하는 북구에 국립생태원이 파트너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환경 인식을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는 생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