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북구가 오는 6일 솔로몬 로파크에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 북평데이, 북평 플레이랜드' 행사를 개최한다. '북구에서 평생배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존 전시 위주에서 벗어나, 배움과 놀이, 체험이 어우러진 통합형 성과공유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북평머니'를 활용해 72개 팀이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에 참여할 수 있으며,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결과물인 음식과 음료를 나누는 교류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정부의 ‘국무회의 생중계’ 기조에 발맞춰, 구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열린 구정공유회의’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생중계했다. 이는 정책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첫 시도로, 회의에서는 겨울철 재난 대책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광주 북구가 오는 24일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기업 생산품 판매 행사 '소소마켓'을 개최한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 타 자치구까지 참여를 확대했으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자활기업의 판로 개척과 자립을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연기됐던 'KBS 전국노래자랑'을 재유치하여 오는 11월 6일 동강대학교 운동장에서 본선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10월 31일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녹화에는 MC 남희석과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북구지부와 29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생일휴가 신설, 난임치료 동행휴가 보장 등 직원 복지 증진과 함께,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대응 지원 및 CCTV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북구는 이를 통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 북구,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 12월 개장 예정. 3개의 스크린 타석과 4개의 퍼팅 연습홀, 장애인·고령층 이용 편의 위한 경사로 설치. 날씨 영향 없는 실내 운영으로 연중 이용 가능, 초급자 레슨 및 스크린파크골프 대회 등 프로그램 운영 계획.

광주시 북구,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14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상반기 목표액 대비 198.6% 달성, 특별교부세 8천만 원 확보.

광주시 북구가 ‘2025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함께하는 마을, 희망의 울림’을 주제로 수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공동체 회복의 희망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둔다. 17일부터 28일까지 금봉미술관 작품 전시, 19일 북구종합체육관 공연, 희망 메시지 나누기 이벤트, 주민자치 디지털 아카이브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주민 8,163명이 제정을 청구한 「마을자치 기본조례」 추진 경과를 공유하며 주민자치의 새로운 이정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1,200만 원의 재정지원금을 받았다. 이 지원금은 공제회비의 30% 수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생활 인프라 시설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과기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활용하여 태봉생활체육관 2, 3층에 조성된 센터는 시장매니저 사무공간,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코워킹스페이스 등을 갖추고 소상공인의 행정, 마케팅,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개소식에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을 소개 및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

광주시 북구는 다음 달 15일 광주디자인진흥원에서 초등학생 대상 '2025 과학·안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 및 생활 안전 습관 학습을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부터는 학생 단독 참가, 참가비 무료, 과학·안전 융합 퀴즈대회로 변경됐다. 참가자 모집은 오늘부터 선착순 70명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