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이 경상북도 에너지대상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신재생 에너지 보급,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에너지 절약 및 효율 향상 사업, 에너지 복지 향상 등을 통해 에너지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주시가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의 성과가 인정됐다. 영주시는 에너지 분야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회에서 자원봉사 우수 시·군 평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은 다양한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K-보듬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자원봉사활동 단체 및 개인 유공자들이 표창을 받았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영주 상담자원봉사자가 경상북도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 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박영주 상담자원봉사자는 7년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활동하며 삶에 보람을 얻었고, 수상에 감사를 표했다.

의성군이 경상북도 경관디자인사업에 선정돼 4억 2000만원을 투자해 2025년까지 경관디자인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시 지역의 공공 공간과 도시환경에 대한 주민 관심 증진과 지역정체성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도천도자미술관에서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흑유자기) 전시회인 '흑백문우전'이 열린다. 이 전시회에서는 조선시대 문방생활에서 볼 수 있었던 백자 문우를 흑유자기로 재현하여 흑유자기와 백자의 특징과 매력을 보여준다.

예천군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차별화된 농업 시책으로 경상북도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14년 연속 수상으로, 예천군의 농업 정책 우수성을 입증한다.

예천군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차별화된 농업 시책으로 경상북도 농정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14년 연속 수상으로, 예천군의 농업 정책 우수성을 입증한다.

고령군이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회원대회에 참석하여 봉사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자를 표창했다. 고령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청송군이 경상북도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행사에는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송군수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경상북도보훈단체협의회는 매월 경북 시군을 순회하며 합동 참배를 거행하고 있다.

의성군 선창마을이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을주민들의 참여와 특산물 시식 코너 운영 등이 수상 요인으로 꼽혔다. 의성군은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마을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이 지난 22일과 25일 경상북도 주최의 '경상북도 혁신행정 경진대회'에서 '지역 상생! 박물관에서 문화로 꽃피운다' 사례로 혁신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경상북도내 공립·사립·대학박물관으로 구성된 (사)경상북도박물관협회에서 올해 처음으로 만든 '자랑스러운 경상북도 박물관인상(박물관 운영 분야)'을 수상했다. 이 인상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발굴·계승·발전시키고, 다양한 전시와 교육 등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박물관의 진입 문턱을 낮추어 관람객 친화 박물관으로 큰 성과를 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