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상북도
0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 흑유자기 전시회 '흑백문우전(黑白文友展)' 개최
AI 요약도천도자미술관에서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흑유자기) 전시회인 '흑백문우전'이 열린다. 이 전시회에서는 조선시대 문방생활에서 볼 수 있었던 백자 문우를 흑유자기로 재현하여 흑유자기와 백자의 특징과 매력을 보여준다.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흑유자기) 전시회인 '흑백문우전(黑白文友展)'이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도천도자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선시대 문방생활에서 볼 수 있었던 백자 문우를 흑유자기로 재현하여 흑유자기와 백자의 특징과 매력을 보여준다.
전시회에 참여한 천경희 전승교육사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전승교육사로, 흑유자기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여 전통을 이어가고자 노력해 왔다.
천경희 전승교육사는 "지역의 상징물을 흑백문우로 표현하여 예술품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말했다.
이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은 흑유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