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남해군 유배문학관에서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주민자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원들을 격려했고, 개막식에는 700여 명이 참석하여 주민자치 유공자 표창, 주민 염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우수사례 경진대회, 동아리 경연대회, 작품 전시,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주요 행사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함양군은 8월 4일부터 5일까지 남해군에서 열린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가하여 '기쁨 오르GO, 행복 누리GO'라는 슬로건으로 함양읍의 '청소년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마을만들기', 지곡면의 '출향인 한마당 행사' 등 우수 주민자치 사례와 '오르GO 함양' 등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또한, 함양읍 주민자치회 '하모니카' 동아리가 우수 동아리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기량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타 시군의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주민 주도 마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1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경기 운영 계획, 안전 대책 등 세부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군부 최초 공동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위해 함안군은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하고 화합하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남 고성군에서 제8회 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 및 제5회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군민과 관내·외 15개 시군 노래교실 단체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성군 대회에서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파티노래교실팀이 금상을 수상했고, 경상남도 대회에서는 하동 옥종노래교실이 대상을 차지했다.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9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경상남도 산림박물관에서 경남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의 디지털 일러스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주민 참여 행사의 일환으로, 미래 인재 육성 및 지역 협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 작품은 이집트 신화를 주제로 한 디지털 일러스트를 비롯하여 학생들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산림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 전시를 통해 지역 인재 발굴에 힘쓰고, 산림 관련 미디어 콘텐츠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시청 민원실에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그림 전시회를 개최했다. 경남지역 초등학생들이 그린 작품 11점이 전시되어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렸다. 밀양시는 기업 대상 인식개선 활동, 출근길 캠페인 등 다양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 중이다.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남해군 빈집 재생 우수사례 현장 방문해 격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자원활동가 역량강화 힐링 워크숍 개최. 영화 관람, 제빵 체험 등 다양한 활동 통해 스트레스 완화 및 재충전 도모. 소통과 화합의 간담회를 통해 공감대 형성 및 하반기 교육 질 향상 기대.

경상남도는 27일 2025년 경상남도 대학생 해외연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연수 참여 학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도내 대학생 30명은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타우슨대학교에서 어학수업 및 다양한 기관과 명소를 탐방하는 해외연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식 플리마켓 운영,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경상남도는 청년들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상남도는 2025년 하반기 경상남도 추천상품(QC) 지정 신청을 9월 17일까지 접수한다. QC 인증은 도내 생산 농·수·축산물, 공산·공예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로, 상·하반기 연 2회 지정하며 유효기간은 2년이다. 선정된 상품은 QC 인증 마크 사용, e-경남몰 입점,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현재까지 210개 업체, 496개 품목이 QC 인증을 받았다.

경상남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 다짐 및 제8회 한마음 어울마당' 행사가 밀양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며, 시·군 간 정보교류를 통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합천군에 이불세트 150개(600만원 상당)를 지원하여 수재민들의 신속한 생활 안정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