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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대학생 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AI 요약경상남도는 27일 2025년 경상남도 대학생 해외연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연수 참여 학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도내 대학생 30명은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타우슨대학교에서 어학수업 및 다양한 기관과 명소를 탐방하는 해외연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식 플리마켓 운영,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경상남도는 청년들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경상남도 대학생 해외연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도와 기탁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해외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이 제안하는 내년도 개선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4주간, 도내 대학생 30명은 미국 메릴랜드주 타우슨대학교에서 어학수업을 받고, 다양한 기관과 명소를 탐방하며 시야를 넓혔다.
이날 보고회는 ① 해외연수 활동 영상 상영, ② 소감발표, ③ 정책제안, ④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해외연수에서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이동식 플리마켓 운영,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플라스틱 먹는 수상 청소부 도입, 배리어프리 환경 조성, KASA 탐방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제안하였다.
또한, 연수생들은 이번 해외연수에서 기억에 남는 활동 및 좋았던 점, 개선할 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더 발전된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했다.
김성규 도 교육청년국장은 “학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어학 능력뿐 아니라 문화·역사·정치적 이해를 폭넓게 키우고 돌아와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는 청년들이 세계로 도전하는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장학회는 대학생 해외연수 외에도 매년 300여 명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김성규 도 교육청년국장은 “학생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어학 능력뿐 아니라 문화·역사·정치적 이해를 폭넓게 키우고 돌아와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도는 청년들이 세계로 도전하는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장학회는 대학생 해외연수 외에도 매년 300여 명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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