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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남해서 개막
AI 요약경상남도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남해군 유배문학관에서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주민자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원들을 격려했고, 개막식에는 700여 명이 참석하여 주민자치 유공자 표창, 주민 염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우수사례 경진대회, 동아리 경연대회, 작품 전시, 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주요 행사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경상남도는 4일 남해군 유배문학관에서 열린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개막식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에서 “주민자치회는 마을의 사업을 스스로 결정하고 예산도 의결하는, 지방자치의 핵심적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이야말로 경남을 이끌어가는 지도자이자 도정의 중요한 동반자”라고 강조했다.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남해군 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공존·성장·희망, 그리고 주민자치’를 주제로 열렸다.
4일 오전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장충남 남해군수, 유계현 도의회 부의장, 주민자치회 위원과 도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주민 염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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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최치광경상남도주민자치회고문_류경완경남도의원_유계현경남도의회부의장_박완수경남도지사_정희학경상남도주민자치회대표회장_장충남남해군수_하의현남해군주민자치협의회장_하복만남해군의원.[/caption]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사례 발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등이 진행되었고, 서예, 공예 등 주민자치센터 우수 활동작품 140여 점이 전시됐으며, 도내 18개 시군의 주민자치 홍보부스도 상시 운영됐다. 주요 행사는 ‘경남TV’와 경상남도 주민자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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