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지역자활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거 지원뿐만 아니라 자활 사업 및 취업 지원까지 연계하여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양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경북 북부권역 기초센터 실무자 간담회'가 영양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BF 인증을 받은 영양도서관과 영양 자작나무숲을 견학하며 장애인 편의 증진 및 친화적 관광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천시가 당뇨병 및 당뇨전단계 진단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6월까지 연속혈당측정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손가락 채혈 없이 24시간 혈당을 실시간 측정하여 식이·운동 관리를 돕는 것으로, 경북 최초로 시도된다. 참여자들은 1개월간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며 8주간 관련 교육 및 건강 상담을 받게 된다.

영주시의 대표 브랜드 '영주일품쌀'이 경상북도 '2026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2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안정농협의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뛰어난 밥맛 덕분이며, 향후 1년간 경북 대표 브랜드로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됩니다.

고령군 정보화농업인 사무국장 민관기 대표가 '2026년 경상북도 농업인 스마트 경영 혁신대회' 농식품 라이브커머스 경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고령군 농업의 디지털 역량을 전국에 알렸다. 민 대표는 직접 재배한 새싹인삼을 활용한 진솔한 스토리텔링과 독창적인 판매 전략으로 호평받았으며, 이는 고령군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디지털 농업인 육성 교육의 성과를 보여준다.

영덕문화원이 현대 사회의 갈등 속에서 경북 선비의 정신을 계승하고 올바른 삶의 이정표를 세우기 위한 '2026 경북선비아카데미 인문학 강좌'를 개강했다. 7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이번 강좌는 선비 정신 확산을 통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8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특히 6월 9일에는 현장 문화 답사도 예정되어 있다. 첫 강의는 장윤수 교수의 '도산서원의 현판과 유교문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수강생들은 선비들의 가치관과 수양 태도를 깊이 있게 체험했다. 영덕문화원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인문학 소양 함양과 선비 정신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다.

구미시, 경북도청 방문해 주요 현안 설명 및 협력 방안 논의. 김천~구미~신공항 철도망 반영, 동구미역 신설, 방위산업 특화단지, AX실증산단 구축, 공공기관 유치 등 핵심 사업에 대한 경북도의 관심과 지원 요청.

구미시가 경북도청을 방문해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동구미역 신설'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지역 미래 성장과 직결된 핵심 사업에 대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실무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현안 해결형 행정으로, 구미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11회 경북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문경에서 개최된다. 1,0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며, 테니스의 건강 증진 효과와 문경시의 스포츠 관광 활성화 노력이 강조되었다.

울산시가 경상북도 소속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고래도시 울산 탐방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울산의 산업, 생태, 역사 관련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울산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구천 암각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공원, 현대자동차 공장 견학 등이 포함된다. 또한, 울산시 공무원 30명은 10월 경상북도를 방문하여 유사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경산시가 집중호우 침수 피해를 가정한 '2026년 경북형 주민 대피 시스템 훈련'을 하양읍에서 실시했다. 마을순찰대, 자율방재단, 소방·경찰 등 40여 명이 참여해 주민 대피체계의 신속한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성주군이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평가에서 군부 장려상을 수상했다. 기업 활동 저해 규제 21건 발굴 및 중앙부처 건의, 자치법규 정비, 부서 간 협업 강화, 공직자 교육 등을 통해 규제 혁신 문화를 확산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