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2025년 을지연습 경상남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3년 연속 수상. 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 기관장의 적극적인 참여 등으로 높은 평가. 비상대응 체계 강화와 실전 중심 훈련으로 군민 안전에 최선 다할 것.

창녕군, 2025년 경남 한우 경진대회 유전체 유전능력 부문 최우수상 수상! 신혜정 농가, 유전체 유전능력 부문에서 최고의 성적 거둬 창녕 한우의 우수성 입증. 이번 수상은 지난 8월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창녕군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

합천군, 경남 한우 품평회에서 4개 부문 수상 쾌거! 미경산우 부문 최우수상 등 총 4개 부문 수상하며 한우 품질 우수성 입증. 오는 10월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경상남도와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남도연합회는 산불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이재민을 위해 경남 우수수산물 지원행사를 개최하고 통영 바다장어, 멸치, 거제 여차미역 등 다양한 수산물을 지원했다.

경상남도는 6년 만에 발생한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방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남해군 적조 방제현장을 방문하여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양식어업인들을 격려했다. 경남도는 적조 주의보 발령 이후 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대규모 방제 활동을 전개하며 황토 살포 등 적조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남 고성군이 9월 한 달간 7개의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합니다. 핸드볼, 그라운드 골프, 역도, 리틀 야구, 축구, 당구 등 다양한 종목의 대회에 6,0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산업도시 고성'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남도는 3일 '바다 위의 작은 병원'으로 불리는 병원선(경남511호) 대체 건조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3월 취항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병원선 건조 계획을 발표했다. 15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신조 병원선은 290톤 규모, 길이 49.9m, 폭 8.4m의 차도선형 선박으로 건조되며,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등 고령화된 도서 주민을 위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워터제트 추진 방식, DPF(미세먼지 저감장치) 도입 등 친환경 설계와 남해안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국 최초 차도선형 방식을 적용하여 접안 편의성을 높였다.

경상남도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단풍과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도내 18곳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진주성, 다솔사 등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명소에서 가을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경상남도, 2025년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4개 단지(689㎿) 선정으로 도내 풍력터빈·하부구조물 제작 기업 참여 확대 및 1조 3천억 원 이상의 생산 유발 효과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유니슨, 성동조선, SK오션플랜트 등 지역 기업 참여로 지역 경제 활성화 전망. 국산 터빈 사용 확대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 점유율 및 기술 자립도 제고 기대.

경상남도는 LG전자, 국립창원대학교와 '지산학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LG전자는 창원대 캠퍼스 내 500억 원 규모의 첨단 연구센터를 건립하고, 냉난방 공조 기술 관련 공동 연구 및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이는 기업과 대학 간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로, 지역 인재 양성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는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고, 노인복지 발전 기여자에 대한 표창, 실버체육대회, 노인게이트볼대회, 시니어 생산품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어르신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며 경로당 운영비 인상, 행복식탁 지원, 어르신 일자리 확대 등 다양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거제시는 2일 사등면 가조도에서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사업을 진행하여 섬 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미디어 체험, 디지털 교육, 스마트 돌봄 체험, 세탁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5대의 돌봄버스와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150여 명의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거제시는 앞으로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