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지역자활센터가 2026년 자활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참여자 70여 명에게 사업 지침 안내, 산업안전 및 법률 교육을 제공했다. 센터는 현재 9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이 김해경제포럼과 김해경제인의 밤 행사 지원을 위해 김해시에 6,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경제인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고성군에서 열린 제50회 경상남도역도연맹회장배 역도대회 및 제47회 경상남도교육감배 역도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선발전에서 고성군 선수단이 초등부 종합 1위, 중등부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지역 역도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고성여자중학교 이정은 선수는 여중부 45kg급 1위를 차지하며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출전 선수로 선발되었다.

울산 울주군이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울주10경'과 영남알프스 등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울산옹기축제 등 주요 축제 정보와 함께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창녕군과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2026년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내 기업체의 인력난 해소와 규제 혁파를 위한 집중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인들이 제기한 인력 부족 문제와 규제 개선 요구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와 중장기 과제에 대한 사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함안군보건소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및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안전을 위해 4월 24일까지 특별 방역 기간을 운영하며, 경기장 방역 강화 및 숙박업소 위생 점검 등을 실시한다.

합천군 합천읍은 산림과,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 전 시·군·읍면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산불 예방 행동 수칙 안내와 함께 산림재난방지법 상향된 과태료 금액 및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 등을 홍보했다. 특히 입산자 실화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창녕군이 부곡온천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창녕소방서와 함께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도지사 기관 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지방세입 확충, 체납관리, 세외수입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확보된 재원은 지역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함양군이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5억 원과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부과, 징수, 체납 관리 등 5개 분야 19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함양군은 체납 징수 실적, 체계적인 체납 관리, 적극적인 세원 발굴, 납세자 중심 세정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집중 관리와 맞춤형 징수 활동, 납세 편의 시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양군은 확보된 상사업비를 지역 발전 사업과 행정 서비스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선진 세정 행정을 통해 군 재정 확충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양산시가 저소득층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며,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 서민 음식인 국수를 통해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

김해시가 경상남도 산불예방 성과 평가에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산불 예방 역량을 입증했다. 김해시는 기관장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다각적인 예방 활동과 유관기관 협업을 강화하여 산불 제로화를 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