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제72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 5연패 달성을 목표로 담금질에 돌입했다. 2021년 창단 이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볼링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광주시청 볼링팀은 국가대표급 선수진과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안방 사수에 나선다. 특히, 팀의 주축 선수 3명이 광주 출신으로 결속력을 높이며, 6명 전원이 주전급 기량을 갖춰 유연한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광주시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광주시청 볼링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경기 침체와 중동발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시중은행협력자금, 특별보증,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총 417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융자 지원하며, 은행 변동금리에 대해 1%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담보력이 부족한 업체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보증을 확대하고, 중동 전쟁 피해 업종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우선 지원한다. 동대문구는 금융 지원과 함께 상권 기반 지원도 병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대비 주요 경기장 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 지난 점검 지적 사항 조치 이행 여부 확인 및 추가 위험 요인 점검 완료. 대회 전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기할 것.

광주시 오포1·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포스포츠파크 정문 앞 화단에 꽃잔디 300여 개를 식재하며 공원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천시가 2028년과 2029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이천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강력한 유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며,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리시는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28개 부서장과 함께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표별 세부 추진계획 수립, 책임관제 운영, 월별 보고회 등 체계적인 실적 관리와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K4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며 4월 12일 평창유나이티드와의 홈 3번째 경기를 치른다. 공격수 홍수호 선수의 활약과 함께 지역 축구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경기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함께 인기 안무가 배윤정 씨와 함께하는 승부차기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천군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쾌적한 경기장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며, 향후 홈경기 일정 또한 공개했다.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 개선 공사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89억 원을 투입해 동해종합경기장, 썬라이즈 하키장, 동트 야구장 등 주요 체육시설의 외관 정비, 트랙 보수, 인조잔디 교체, 전광판 설치 등을 진행 중이며, 국민체육센터와 동해체육관도 순차적으로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또한, 경기장 간판 정비 및 주변 환경 정비 등 소규모 시설 개선도 4월 중 마무리하여 선수단과 관람객의 편의를 확보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2025년도 출연실적 우수 시'로 선정되어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보증 우대 혜택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기업들은 보증 심사 시 신용평가 가점 3점과 보증비율 90% 상향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 주민자치센터 증축사업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99억원을 투입해 문화강좌실, 헬스장 등 다양한 시설을 조성하며, 2028년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인구 증가로 공간 부족을 겪던 모현읍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공간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밀양시, KBO와 협력해 야구 인프라 개선 및 프로 2군 경기 유치 추진

포천시가 2026년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 132만 원으로 경기도 1위를 달성하며 교육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으로 디지털 창작소 설치,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통학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교육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