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경기도 1위’ 숫자로 증명하는 교육도시
AI 요약포천시가 2026년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 132만 원으로 경기도 1위를 달성하며 교육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으로 디지털 창작소 설치,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통학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교육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포천시는 '교육이 곧 정주 여건의 핵심'이라는 기치 아래, 2026년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 132만 원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에 등극했다. 이는 도 평균(60만 원)의 두 배를 상회하는 과감한 투자다. 포천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3년간 국비 68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왔으며, 관내 10개소에 디지털 창작소를 설치하고 거점별 확대 구축에 나선다.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역시 주목받고 있다.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포천 에듀로드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2026년은 교육발전특구의 정식 지정을 앞둔 중요한 시기로, 포천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하고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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