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가 동두천시 가정위탁부모를 대상으로 사춘기 자녀 대화법 및 자산관리 교육을 실시하여 위탁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자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부천시가 경기도와 함께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5월 11일 기준 부천시 거주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예술활동증명 완료 및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이며, 1인당 최대 150만 원이 2회에 걸쳐 지급된다.

광주시는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과 지역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해 '2026년도 경기도 예술인 기회 소득' 사업 신청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광주시 거주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150만원의 기회 소득을 지급한다.

안산시가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예술인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이며, 연 최대 150만 원이 지급된다.

수원특례시와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가 협력하여 2025년 5월부터 1년간 드림스타트 아동·가정 260여 명을 대상으로 '꿈꾸는 아이들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꿈지원금, 위기아동 생계비, 주말 도시락, 신학기 용품 지원, 후원물품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 소속 독서동아리 '삶을 여행처럼'이 경기도 '2026년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도서 구매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이 동아리는 문학 글쓰기 프로그램 후속으로 결성되어 독서토론과 글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운영과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장군에서 5월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주요 경기가 열린다. 장애학생체전에서는 디스크골프, 조정, 축구, 탁구 경기가, 소년체전에서는 축구, 야구, 탁구, 철인3종 경기가 기장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는 지역 체육 활성화와 기장군의 스포츠·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3천100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했다. 시는 새로운 징수기법 도입,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현장 중심 징수 활동, 강력한 체납처분, 시민 납세 편의 증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왕시가 5월 11일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경기 청년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의왕시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어학, 한국사, 국가기술/전문/민간자격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가평군이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2,200만 원의 시상금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지방세 세무조사, 세외수입 운영 부문에 이어 조세 행정 분야 3관왕 달성이다. 가평군은 '365체납정리단'을 통한 현장 중심 행정과 맞춤형 징수 기법,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와 복지 연계를 지원하는 따뜻한 조세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가평군이 오는 8월과 9월 개최되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누리집은 대회 정보뿐만 아니라 가평 지역 관광 정보까지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제철 식재료와 전통의 가치를 잇는 고품격 미식 프로그램 ‘경기 잇는 식탁’의 5월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선 하나의 ‘예술적 미식 경험’이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3호 이기숙 명인이 직접 나서 대대로 이어져 온 ‘감홍로주’의 깊은 맛과 숭고한 철학을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참가자들은 명인의 감홍로주를 직접 시음해 보는 것은 물론, 은은한 약재 향을 품은 이 전통주를 활용해 현대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나만의 감홍로주 초콜릿’을 빚어보는 실습 시간을 갖게 된다. 수백 년 세월을 머금은 전통의 향취가 달콤한 디저트로 환생하며 참가자들의 오감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경기도민 및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누릴 수 있다. 단, 명인과의 깊이 있는 교감과 고품격 실습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