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델타항공 미국 세일즈팀을 대상으로 김포시 팸투어를 진행했다. 6월 델타항공의 솔트레이크시티-인천 직항노선 신규취항을 앞두고, 지난해 경기도-유타주 실행계획서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다. 세일즈팀은 벼꽃농부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DMZ 접경지역 관광을 경험하며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확인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쳐 무허가 영업, 취급기준 미준수 등 총 13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사례로는 무허가 유해화학물질 사용, 비상 샤워시설 미작동, 유해화학물질 혼합 보관, 표시 미기재, 자체점검 미이행 등이 있었다. 관련 법에 따라 위반 업체는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예정이다.

시흥시는 농·축·수산업 경영체의 경영 안정을 위해 3월 28일까지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을 받는다. 농어업 경영 자금은 개인 6천만 원, 법인 2억 원 이내, 연리 1%,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이며, 농어업 시설 자금은 농어업인 3억 원 이내, 법인 5억 원 이내, 연리 1%, 농어업인 3년 거치 5년, 법인 2년 만기 균분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시흥시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농어업 경영체이다.

경기도 시흥시는 농어업경영체의 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을 위해 저리 경영자금 및 시설 설치 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농어업인의 금융 부담을 줄여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투명한 지원 사업자 선정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주소지를 두고 도내 사업장에서 1년 이상 종사하는 농어업경영체이며, 융자금 용도는 농·축·수산업 경영비와 영농기반 조성이다. 융자액은 경영자금 최대 2억원, 시설자금 최대 5억원이며, 상환조건은 자금 종류와 대상에 따라 다르다. 신청 기간은 2025년 3월 10일부터 3월 28일까지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설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농어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진흥원은 친환경 학교급식 확대, 농촌인력 지원, 귀농귀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 농촌 공간 재구조화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농어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발표에 따르면, 2024년 경기도 화재 발생 건수는 7,931건으로 전년 대비 3.3% 감소하여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그러나 대형 화재의 영향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소폭 증가했다. 부주의가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으며, 경기소방은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여 대응 단계 발령 건수가 증가했다.

경기도, 성남·광주·의왕시 18개 지명 확정… 외래어·상업적 지명 4건은 부결

경기도,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1,451명 대상 건설기계 합동 조사 실시. 3월 중순부터 영업용 건설기계 사업자 295명 대상 사업장 수색 예정. 11월까지 자가용/폐업법인 소유 건설기계 추적조사 및 강제 견인 등 조치. 지난해 13억 5천만 원 지방세 징수 성과.

경기도가 2025년 기계부품 중동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 도내 제조 중소기업 중 지난해 직접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 기업이 대상이며, 선정 기업은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에서 현지 바이어와 1:1 상담, 상담장 임차, 통역, 현지 차량, 항공료(50%) 지원을 받는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들을 위해 ‘청년 복지포인트’와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청년 복지포인트’는 연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은 2년간 최대 48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등에서 근무하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가 주최한 2025 유통상담회에서 83개 경기도 중소기업이 유통 플랫폼 입점 등 새로운 판로를 확보했다. 쿠팡, 컬리 등 47개 유통사 MD 50명이 참여해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참여 기업들은 상품 개발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조언을 얻고 입점 기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12일 ‘제7회 경기북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노인 대상 생활안전 분야 소방안전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고양소방서 김보미 소방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