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주말 동안 현장 인근 초등학교에 대한 정밀 진단을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긴급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 직후 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 상황을 보고받고 소방대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인근 주민들을 위한 대피명령과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재민 지원에 나섰습니다.

안성시, 제21회 경기도협회장기 여성부 게이트볼대회 성황리 개최... 96팀 600여 명 참가,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 및 어르신 건강 증진 기대

안양시가 경기도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무조사실적 최우수상, 세외수입운영 우수상, 지방세정운영 장려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세무조사 기법 도입 등 적극적인 세정 운영으로 9,503억원의 지방세를 징수했으며, 확보된 상사업비 9,200만원은 시민 편의 중심의 세정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산시, 제21회 경기도사회복지대회서 ‘우수 기초지자체단체상’ 수상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및 권익 향상 노력 인정받아 수원시와 공동 수상 처우개선위원회 운영, 연구용역 실시, 3개년 종합계획 수립 등 체계적 노력 평가 안산형 복지포인트 지원, 장기근속 퇴직자 감사패 수여 등 20개 사업 추진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추모기간을 운영하고, 도청사와 북부청사에 추모기를 게양하며 온라인 추모관 ‘기억과 연대’를 운영한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올해의 독립운동가 80인' 선정 사업을 추진, 4월 11일 임시정부 수립일에 21명을 공개했다. 조소앙 선생을 시작으로 조성환, 여준, 엄항섭, 연미당 등 경기도 출신 또는 경기도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6월 1일 의병의 날에는 추가로 21명을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도, 건설기계사업 및 임대차계약 실태점검 결과 발표... 위반사항 적발 감소 및 계약서 작성률 99% 달성

경기도, 김포-고양 잇는 일산대교 하이패스 차로 확충…교통정체 해소 나서

경기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 중인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대상지로 파주시와 의왕시를 공식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지역 내에서 태양광발전소 등으로 생산한 전력을 한국전력공사를 거치지 않고 해당 지역에서 자체 소비하는 ‘분산에너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이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특구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 내에서는 분산에너지사업자가 발전과 판매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으며 일부 요금 자율화도 허용돼 기업과 시민 등 전력소비자가 유리한 전기요금으로 선택할 수도 있게 된다. 파주시는 국내 최초로 ‘한국형 CCA(지역 선택형 전력구매)’ 전력소매사업 모델 조성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파주도시관광공사를 전력소매사업의 주체로 지정해 총 17메가와트 규모의 공공 재생에너지 생산기지를 조성한다. 기업과 시민에게 ‘알뜰전기 요금제’, ‘RE100 요금제’ 등 맞춤형 전력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파주LCD산단과 출판산단 등 전력소비가 집중된 지역을 대상...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미국 미시간주를 방문, 한국 자동차부품기업의 관세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방미 첫 일정으로 '광진 아메리카'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했으며, 현지 진출 자동차 부품기업들과 관세 공동대응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가평군,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화 채화식 개최…호명호수서 '도전과 회복'의 불꽃 밝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미국 디트로이트 방문 중 미시간주 진출 한국 자동차부품기업의 관세 부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 지사는 현지 기업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미시간 주지사와의 회담을 통해 관세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3월 평택항 간담회에서 제기된 기업들의 호소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로, 김 지사는 관세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