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24일과 25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반도체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반도체 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시너지를 창출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5월 2일까지 '현장 실습형 내수면 양식 기초교육' 참여자 모집. 관상어와 미꾸리 양식 과정 운영, 실습 중심 프로그램 제공. 교육비 무료, 수료증 발급.

경기도 공정거래지킴이 25명이 가맹본부 정기변경등록 및 과태료 안내 활동을 완료했다. 신규등록 가맹본부 416개소를 방문하여 정보공개서 정기변경등록 기한과 과태료 부과 내용을 안내하고 정보 일치 여부를 확인했다. 다음 과제로 지식재산권 변경등록 여부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5월 7일까지 '2025년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참여 예술인을 모집한다. 이 페스티벌은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기회소득 예술인과 대중 예술인 합동 공연, 국·공립 전시관 기획전, 예술인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FTA센터는 수출기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골라쓰는 대체 공급망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 최종 선정된 18개 경기도 수출 중소기업에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기업들은 KOTRA 원부자재 공급선 조사 지원을 필수로 선택하고, 해외 대체 공급처 조사, 신용조사, 샘플 수입, 국내 수입요건/성능검사/인증 취득, 수출기업AEO 공인 비용 지원 등 6개 항목 중 필요한 항목을 선택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9일에는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설립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도, 10월 개관 예정인 경기도서관의 시그니처 향기 찾기 위한 전국 최초 공모전 개최. 4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 '세계 책의 날' 기념, 도민 참여형 도서관 운영 첫걸음. 향기 통해 도서관의 정체성과 따뜻한 경험 제공.

경기도는 11월까지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취약시설 126개소(경로당 71개소, 어린이집 40개소, 장애인·청소년 시설 15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설물안전법상 정기점검 대상은 아니지만 안전에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건축분야, 옥외시설 분야 등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산시, 2027년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8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 경기도는 현장실사를 통해 시민들의 유치 열망과 오산시 및 시(장애인)체육회의 협업 체계를 높이 평가, 체육진흥협의회 만장일치로 최종 결정.

경기도는 'AI 휴머노믹스를 통한 포용·공존·기회의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AI 기술을 활용하여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AI 비전 및 9대 전략'을 발표했다. 산업, 도민, 기반 3개 분야에 걸쳐 5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AI 테크노밸리 조성, AI 융합 클러스터 조성, 맞춤형 AI 도민 서비스 제공, AI 안전·신뢰 기반 조성 등을 통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복지 서비스 확대, 윤리적이고 안전한 인프라 조성, AI 기반 혁신 행정 도입을 목표로 한다. 2025년까지 약 1,000억 원을 투입하여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25일부터 보드게임 공간 '놀다 가게'를 운영한다. 60여 종의 보드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유익한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에는 야외도서관 확대를 통해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사업 등 다양한 독서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접경지역 7개 시군(고양,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의 빈집 32개소를 선정하여 2025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철거에는 개당 최대 2천만 원, 나대지 공공 활용에는 개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며, 주민들의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부터 총 41억 원을 투입해 542호의 빈집을 정비한 경기도는 가평군의 접경지역 편입을 계기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2일 포천시와 파주시를 방문해 오폭사고와 산불,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된 민생 안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부지사는 오폭 사고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을 방문,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지원 방안을 설명했다. 또한, 일상회복지원금 접수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 진화 헬기 계류장에서 헬기 정비 상태와 운용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파주시에서는 대북전단 상황실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