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감소지역의 주택 취득세를 50% 감면하는 조례 개정안이 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속초, 인제를 제외한 12개 시군에서 3억원 이하 주택을 구입하는 무주택자 또는 1가구 1주택자에게 적용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주택 구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세컨드홈 수요를 유도하여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을 방지하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기대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24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지역서점과 연계한 독서 인프라 구축 노력, 특히 지역서점 바로대출서비스와 공공도서관 지역서점 도서구입 지원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음.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장려' 선정…발왕산 무장애 생태 탐방로 조성 등 사회적 약자 숲 접근성 향상 기여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1일 전 직원 대상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존중·청렴학개론’ 우수 부서 시상도 진행했다.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10개 실천 과제를 운영하며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24.~5.15.) 동안 도내 국립공원(설악산, 치악산, 오대산)에서 민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 안전한 산행 주의사항, 금지행위 등을 홍보하고, 인화물질 소지 금지, 지정 장소 외 취사 및 흡연 금지 등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도내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866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도민들의 신고를 받아 점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 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0일 춘천 도립화목원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2025년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 도민 1,000명에게 유실수 묘목 2,000본을 무료 배부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2025 시군 주거복지 및 전세사기 업무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내 18개 시군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부와 도의 주거복지 정책 공유, 전세사기 대응 역량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원주시, 2019년생 이후 출생 아동에게 강원특별자치도 육아기본수당 매월 지급. 12개월~95개월 아동 대상, 연령별로 최대 50만원 차등 지급. 신청일 기준 3개월 소급 지원 가능.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도내 공동주택 1,933단지 40만 세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 경미한 사항은 시군 자체 계획으로 지속 관찰 및 보수·보강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민방위 비상급수 120% 확보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2029년까지 인구 1인당 1일 25L 기준 비상급수 120% 확보를 목표로 한다. 수질검사 수수료 면제, 수질 전수조사, 시료 채취 교육 등을 통해 시설 확대 및 수질 안전성을 강화하고, 라돈 검사 키트 택배 배송, 영문 검사 결과 제공 등으로 행정 효율화와 정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에 공중보건의사 73명(의과 39명, 치과 13명, 한의과 21명)을 배치했다. 공중보건의 감소 추세를 고려하여 의료취약지역 중심으로 배치하고, 원격협진 확대 및 순회 진료 강화 등 의료 공백 최소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