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국립공원 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추진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24.~5.15.) 동안 도내 국립공원(설악산, 치악산, 오대산)에서 민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 안전한 산행 주의사항, 금지행위 등을 홍보하고, 인화물질 소지 금지, 지정 장소 외 취사 및 흡연 금지 등을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 24. ~ 5. 15.)을 맞아 4월 10일 속초 설악산국립공원, 4월 11일 원주 치악산국립공원과 평창 오대산국립공원에서 도내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속초시·평창군, 국립공원공단 등 약 60여 명이 참여해, 국립공원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과 안전한 산행을 위한 주의사항 및 금지행위 등을 홍보했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봄철 입산객 증가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에 오를 때에는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며, 지정된 장소 외에서는 취사나 흡연을 절대 삼가주시기 바란다”면서,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밀착형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속초시·평창군, 국립공원공단 등 약 60여 명이 참여해, 국립공원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수칙과 안전한 산행을 위한 주의사항 및 금지행위 등을 홍보했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봄철 입산객 증가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에 오를 때에는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며, 지정된 장소 외에서는 취사나 흡연을 절대 삼가주시기 바란다”면서,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밀착형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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