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국가총력전 수행 훈련으로, 사이버 테러 및 드론 공격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에스토니아와 AI 헬스케어 산업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스토니아 사회부와 사업 확산을 논의하고, 동탈린중앙병원과 솔루션 도입 및 글로벌특구 참여를 협의했다. 주에스토니아 대한민국 대사관과의 협력도 약속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강원 수소특화단지 추진단’을 출범하고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추진단은 기업 유치, 연구개발, 인력 양성 등 수소산업 전반을 지원하며 강원도를 국내 수소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AI당직원’을 도입하여 9월부터 운영한다. AI당직원은 야간 및 공휴일 단순 민원 응대를 전담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한다. 이를 통해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며, 도민들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군,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8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상반기 신청 못 한 농가 대상으로 접수. 2년 이상 도내 거주 및 농어업경영체 등록 유지 조건. 가구당 연 70만원 영월 지역화폐로 지급.

평창군은 8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약 3주간 관내 800개 표본 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ㆍ평창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저출산 지원 정책, 인구 유입 정책, 교육환경 만족도 등 37개 공통 항목과 행정정보 취득 경로, 도서관 이용 만족도 등 10개 평창군 특성 항목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며, 면접조사, 자기기입식 조사,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은 8월 13일 태백시문화예술회관에서 '제3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전통 그리고 화합'을 주제로, 전통 국악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해 가는 길>, 대금 협주곡 <아르띠>, 국악인 '조엘라'와의 협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 무료 관람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1차)'을 실시하여 반려동물 유실·유기 방지 및 소유자 책임의식 강화를 도모했다. 온·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홍보를 병행하고, 단속반을 운영하여 등록 여부를 확인했으며, 위반사항은 없었다. 9월부터 2차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4개 사업 선정, 총 200억 원 국비 확보. 영월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투자선도지구, 태백·영월 지역수요맞춤지원 2개소, 태백 지역활력타운 포함. 총 2,034억 원 투입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강원특별자치도는 환경영향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맞춤형 환경영향평가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사전 컨설팅 강화, 통합 사후관리 시스템 정착, 지역 특성 반영 협의 기준 마련, 관계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4대 전략을 통해 개발과 보전의 균형을 이루고 환경자치권 실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자체 생산한 대농갱이 어린고기 30만 마리를 8월 7일부터 13일까지 홍천, 인제, 철원, 영월, 원주 5개 시군에 방류한다. 대농갱이는 최근 기후변화와 민물가마우지 텃새화 등으로 자원량이 급감하여 자원회복이 시급한 토속어종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 2~3년 후 어업인 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수산자원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확산 방지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실시간 정보 데이터베이스화, 표준 매뉴얼 정착 등 과학적 방역체계와 수의직 직급 상향 등 제도 개선 노력이 높이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