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 을지연습’ 실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국가총력전 수행 훈련으로, 사이버 테러 및 드론 공격 등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전국 단위 비상대비훈련인 ‘2025년 을지연습’을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올해로 57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중앙·지방행정기관,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과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이다.
강원자치도는 8월 18일 김진태 도지사 주재의 ‘최초 상황보고 회의’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주·야간 연속 훈련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전시 행정 전환과 국가총력전 수행을 위한 각종 임무 절차를 수행하게 된다.
연습방법은 도상훈련(연습메시지 처리), 토의형 훈련, 실제훈련 등의 3가지 방법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올해 훈련은 국가총력전 수행태세 확립과 강원지역 안전보장을 위한 최상의 비상대비태세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사이버 및 드론 테러 등 새로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할 계획이다.
복합상황에 따른 민·관·군 통합 대응훈련, 사이버 위협 등 소프트 테러 대응훈련,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하며, 유관기관과의 협업 능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대응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회”라며, “도와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57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중앙·지방행정기관,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과 58만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이다.
강원자치도는 8월 18일 김진태 도지사 주재의 ‘최초 상황보고 회의’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주·야간 연속 훈련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전시 행정 전환과 국가총력전 수행을 위한 각종 임무 절차를 수행하게 된다.
연습방법은 도상훈련(연습메시지 처리), 토의형 훈련, 실제훈련 등의 3가지 방법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올해 훈련은 국가총력전 수행태세 확립과 강원지역 안전보장을 위한 최상의 비상대비태세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사이버 및 드론 테러 등 새로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할 계획이다.
복합상황에 따른 민·관·군 통합 대응훈련, 사이버 위협 등 소프트 테러 대응훈련,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하며, 유관기관과의 협업 능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대응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회”라며, “도와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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