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이 설 연휴를 맞아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6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32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배달음식 상품권, 화장품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 공유 시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음성군이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개편된 세외수입 프로그램 활용법과 체납처분 관련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었으며, 군 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음성군이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차분 50억 원 규모의 '음성형 소상공인 지원자금'을 6월 9일부터 접수한다. 이 자금은 최대 5천만 원 이내 대출 시 연 3% 범위 내 이자를 지원하며, 금융·보험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은 '보증드림 앱' 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패스트트랙' 창구도 운영된다.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308개 공공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성과이며, 특히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군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 구비서류 감축, QR코드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동의서 간편 제출 서비스 등 다양한 혁신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제천시의회에서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의결되어, 2017년 하소동 화재사고 희생자 유족들에게 위로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습니다. 제천시는 조례 공포 후 위로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3월부터 위로금 지급 대상, 기준, 금액 등을 논의하고 추경 예산을 통해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역사회가 사회적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제천시가 2017년 하소동 화재 사고 희생자 유족에게 위로금을 지원하는 조례안을 환영하며, 조례 공포 후 위로금 지급 대상 및 기준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창규 시장은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 보은군이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 기업·소상공인 및 근로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유휴 인력을 매칭하여 인력난 해소 및 가계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참여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최대 4시간까지 최저임금의 40%를 지원하고, 3개월 이상 근속 시 인센티브와 교통비도 제공한다. 소상공인에게도 시간당 4,130원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근로자 1인당 최대 270일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방문 접수 또는 보은군 누리집 공지사항 참고, 관련 부서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충북 보은군이 저출생 극복과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첫째 200만원, 둘째 700만원, 셋째 1000만원, 넷째 1500만원, 다섯째 이상 2000만원을 지급하며, 둘째 이상은 4년간 분할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둔 보호자에게 해당된다.

괴산군, 독감 의심 환자 급증에 예방접종 독려.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 외래환자 1,000명당 40.9명으로 유행 기준 4배 초과. A형 독감 경험자도 B형 재감염 가능성 있어 주의 필요. 괴산군민 누구나 무료 접종 가능하며, 보건소 및 8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충북 괴산군이 202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알찬미'와 '참드림'을 선정했다. 이 품종들은 재배 안정성과 우수한 밥맛, 품질을 자랑하며, 괴산군은 종자 확보 및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농가에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외 타 품종 출하 시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당부했다.

충북 괴산군이 청년들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2026년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 중 1명 이상이 괴산군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부부 중 1명 이상이 초혼이며 19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기준에 해당하면 부부당 10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 민생안정지원금' 신청률 85.29%를 기록하며 군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군은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도입, 서류 발급 수수료 면제, 신속 처리 시스템 가동, 선불카드 도입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읍·면별 맞춤형 현장 행정으로 신청률 제고에 기여했다. 특히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방문 접수,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앱 설치 지원 등이 돋보였다. 괴산군은 남은 신청 기한까지 홍보를 강화하여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