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0일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주제전시관, 체험관, 산업관 등 주요 시설과 편의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충북 증평군에서 노후 상수도관 누수로 3만 4천여 명이 단수 피해를 겪었다. 증평군과 수자원공사는 급수차, 병입수 등을 지원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충북도는 신속한 복구를 독려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후관로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충북 영양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우리 쌀과 밀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지속적인 소비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으며, 쌀·밀의 특징 이해, 기후위기 시대의 지역 먹거리,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충북농산가공연구회 회원들이 개발한 HACCP 인증 가공제품 소개 및 학교 현장 활용 교안 개발과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도,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희망 메시지' 캠페인 진행. 도민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는 그린하트 조형물에 담겨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메시지와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전시될 예정. 이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공감대 형성 기대.

충청북도 남부출장소는 8월 5일 ‘제7기 남부권 발전포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 임기 출범과 향후 2년간의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성과 공유와 2025년 워크숍, 지역소위원회 운영, 종합포럼 개최 등 실질적인 정책 발굴 계획을 밝혔다. 제7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송철호 위원은 남부권 발전에 기여하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6일 청주시 '일하는 밥퍼' 사업장을 방문해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농산물 손질 등 소일거리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충북도의 역점 시책입니다. 8월 4일 기준 18만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이 참여하고 있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혁신적인 노인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북도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도청 본관 1층 로비에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그린하트 조형물을 설치·운영하고, 도민들이 직접 희망 메시지를 작성해 조형물에 투입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조형물은 전국 각 시도에서 수집되어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주해요! 대국민 캠페인’에 전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8월 13일부터 25일까지 충북갤러리(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정길재 작가의 개인전 《사소한 시선 - Nature》를 개최한다. 작가는 목판화 기법을 통해 자연의 생명력과 일상의 자연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전달한다. 전통 판화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삶의 순간과 감정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관객과 깊은 감성을 공유하고자 한다.

충청북도, 2025년 상반기 긴급재난지원금 사용률 41.9% 기록. 청주시 사용률 최고, 단양군 최저. 신용·체크카드 사용 비중 가장 높아.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0일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기반시설 공사를 마무리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30일간 개최되며, 약 150만 명 이상의 관람객과 250개 기업 참가를 목표로 한다. 주제전시관, 체험관, 산업관 등 주요 시설과 편의시설 조성을 위한 기반 공사가 진행 중이며, 관람객 편의를 위한 교통·주차 인프라, 쉼터, 푸드트럭존 등도 마련된다. 조직위는 찾아가는 홍보,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특허 초산균을 활용하여 캠벨 포도와 샤인머스캣 포도로 만든 식초 제조에 성공했다. 이 초산균은 발효 속도가 빠르고 안정성이 높아 기존 1년 이상 소요되던 발효 기간을 3~4주로 단축시킨다. 개발된 식초는 과일 고유의 향미가 살아있어 음료나 드레싱 소스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향후 복숭아 식초 개발 및 초산균 상용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 40일 전 조직위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 및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행사로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