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노후된 LPG 용기 고무호스를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2026년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며, 3월 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예산군이 군민의 세무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까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지속 운영한다. 군청 1층에 마련된 통합민원실은 세무서 직원이 상주하며 사업자등록, 휴·폐업 신고, 국세 제증명 발급 등 국세 관련 민원을 처리하며,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2020년 개소 이후 약 6600여 명이 이용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으로 행정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보건, 의료, 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조정하는 민관 협력기구다. 실행계획은 맞춤형 돌봄 지원, 서비스 연계 강화, 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을 담고 있으며, 군은 논의된 사항을 반영해 계획을 보완·확정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차 발굴을 추진한다. 1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빅데이터 분석과 현장 조사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며, 긴급지원 대상자에게는 난방비 15만원을 3개월간 지원한다. 특히 고위험군, 독거노인, 장애인, 주거취약가구를 중점 발굴하여 공공 및 민간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

아산시 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총명한(韓) 백세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농한기 체력 저하, 우울감, 만성 통증 완화를 목표로 하며, 명상, 지압법, 기공체조, 건강 교육, 한의과 진료, 원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전후 건강 지표 측정을 통해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주관한 '사랑의 헌혈 행사'가 공직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지역 소상공인 디저트 상점에서 구매한 '두바이 쫀득쿠키'가 간식으로 제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참여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습니다.

아산시가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원도심 생활 여건 개선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노후주거지 정비, 도시 침수 대응, 교통 안전, 주차 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사안을 중심으로 건의했으며, 시는 현장 확인 및 검토를 거쳐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행복마을학교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마을 자원을 활용해 초·중·고등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마을주민이 직접 운영자로 참여한다. 총사업비 1억 5천만 원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서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시행했다. 이 조례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가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산시는 사업 시행 전 세부 추진계획 수립, 전담 인력 배치 및 교육, 돌봄 서비스 전달체계 정비 등을 마무리하고, 현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확대 운영 중이다.

충남 서산시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시청 내 비법정 냉매 사용기기(20RT 미만)에 대한 전주기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수소불화탄소(HFCs)를 엄격히 관리하고 냉매 누출을 방지하여 공공부문 탄소중립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8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을 진행한다. 서산뜨레몰과 우체국쇼핑몰에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다양한 할인 쿠폰과 품목별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2월 3일부터 12일까지 대도시 직거래장터에 13개 농가가 참여하여 명절 선물 및 제수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2월 2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종합반, 리더반, 전문반으로 나뉘어 총 2,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익직불 의무교육도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