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선도 농가와 멘토-멘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영농 기술, 품질 관리, 경영·마케팅, 창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제공한다. 연수생에게는 월 80만 원 한도의 교육 훈련비가,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 한도의 교수수당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당진시 전입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 농업인, 예비 귀농인 등이다.

당진시가 통합돌봄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대상자 서비스 지원 승인 및 기관 간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매월 정기 회의를 통해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2026년도 AI-IoT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상시 관리하고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지원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으로,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선정 시 개인별 맞춤 스마트기기와 6개월간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2월 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성인,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 전반에 걸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심리·정서·신체 건강 등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성인 심리지원, 정신건강 토탈케어, 어르신 행복가득백년청춘,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장애인 신체재활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가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지하수 오염 예방을 위해 시민 신고 포상금제를 시행한다.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방치된 지하수공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1인당 연간 최대 10공까지 신고 가능하며, 아산시 거주 시민이 대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지하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시, 금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으로 영인면 일원 불법 포획도구 90여 개 수거. 야생동물 보호 및 시민 안전사고 예방 기대.

태안군이 '2026~2030 식량산업종합계획'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번 계획은 향후 5년간 태안군 식량산업의 중장기 로드맵으로, 미곡 분야는 고품질 쌀 생산 및 유통 체계화, 밭작물 분야는 주요 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국비 지원 사업 참여 자격을 확보했으며, 체계적인 성과 관리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통합지원협의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방문진료, 주거환경 개선 등 40개 서비스 항목을 확정했다. 장기요양 재가급여자와 퇴원환자 등 돌봄이 시급한 100명을 우선 발굴하고, 보건의료원과 민간 복지시설 협력을 통한 태안형 돌봄모델 정착에 주력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맞춤형 건강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자세관절검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지도 및 상담이 제공되며, 건강관리 앱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생 74명을 대상으로 3박 4일간 제주도 현장 견학을 추진한다. 참가 학생들은 카카오 본사, 국립수산과학원 등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을 탐방하며, 이완섭 서산시장은 사전 교육에서 '여행에서 진로를 찾다'를 주제로 진로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남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달래가 이마트 전국 130여 개 매장에서 신제품 '달래불고기'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을 만난다. 이번 신제품은 서산달래 50g을 함유하여 달래 고유의 향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며,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1차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 서산달래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이 등록된 지역 특화 품목으로,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겨울 테마파크 운영 기간을 기존 2월 1일에서 2월 8일까지 연장한다. 현재 운영 중인 아이스링크, 아이스튜브 슬라이드, 눈 놀이터 등은 그대로 유지되며, 안전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