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 농업을 이끌 선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인 대상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생 14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비의 50%가 지원되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이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산군이 군민과의 소통 강화 및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뉴미디어 채널을 통한 홍보를 본격화한다. 지난해 구독자 49% 증가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 참여 이벤트 및 챌린지, 청년층 및 관광객 대상의 짧고 직관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역의 매력과 관광·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금산다락원이 부설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해 2023년 7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료이며, 토요일 및 공휴일은 무료다. 요금은 최초 2시간 무료, 이후 30분 초과 시 600원, 매 10분당 200원, 1일 최대 6000원이다.

금산군이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2026년 금산 행복대학 수강생을 1월 28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증진과 교육을 결합한 통합형 노년기 건강관리 과정으로, 한의약 건강증진, 신체활동, 치매·우울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건강 교육과 노래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특별활동이 함께 제공된다.

금산군이 청소년미래센터 농구장의 안전 펜스 보강 공사를 완료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개장했습니다. 도로 인접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펜스를 높이는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충남 계룡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제1기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키고,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25명의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되며,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시책 자문 등 지역 돌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거동 불편 고령층 및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공주시 반포면 자율방범대 제15대 정병배 대장이 이임하고 제16대 이필재 대장이 취임하는 이·취임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신임 이필재 대장은 지역 치안 유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공주시가 체험·치유농업 활성화와 시니어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공주시농업기술센터, 공주시니어클럽, 공주시농촌체험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 인력과 농촌 체험·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체험관광과 돌봄 기능이 결합된 농촌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주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련 부서 및 기관 실무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하고,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돌봄 대상자 2명에 대한 맞춤형 개인별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추진되며, 앞으로 매달 두 차례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서비스 연계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공주시가 백제왕도 공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높이고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계유산 탐방 기반, 문화 콘텐츠, 체류 기반을 연계하는 핵심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백제왕도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백제문화전당 조성, 공주문화관광지 조성 사업 등이 있으며, 시민 의견을 수렴하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여군이 전국 홍역 환자 증가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접종 완료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즉각적인 의료기관 방문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특히 집단생활시설에서의 모니터링 강화와 대중교통 이용 자제 등을 요청했다.

부여군이 농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고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전문가가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 방안을 무료로 제시한다. 5인 이상 근로자 고용 농가를 우선 선정하며, 2월 27일까지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