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제7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지역 관광자원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정자는 서산 명소, 축제 등을 취재·홍보하며 원고료, 체험 기회, 상해보험 등을 지원받고, 우수 활동자는 표창 및 시상금이 수여된다. 시는 시민들의 일상을 담은 공감형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자체 조직배양 기술로 생산한 고구마 무병묘 5만 주를 농가에 공급한다. 이번에 보급되는 품종은 소담미와 호풍미로, 수량성과 내병성이 우수하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가능하며, 3월 초부터 순차 공급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건강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며, 19세 이상 65세 미만 서산시민 또는 직장인 100명을 모집한다. 블루투스 지원 스마트폰 소지자여야 하며, 건강검진 결과 특정 항목에서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관련 질환 진단자나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1기(3월~9월)와 2기(4월~10월)로 나눠 운영되며,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관리 장비와 콜레스테롤 무료 검진,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충남 서산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될 수 있다는 의혹에 대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서산시는 자원회수시설에 서산시와 당진시 위탁 업체 차량만 출입 가능하며, 당진시 폐기물은 당진시자원순환센터를 거쳐 반입된다. 또한, 폐기물재활용업체에서 나오는 폐기물은 사업장폐기물로 분류되어 자체 처리되며, 환경부 올바로 시스템을 통해 엄격히 관리된다. 서산시는 감시 강화와 모니터링을 통해 수도권 폐기물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덕제의 생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용 생태 학습지를 발간했다. 학습지는 합덕제 서식 동식물과 천연기념물인 수달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QR코드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학습지는 2026년 국립민속박물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교육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안정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3주간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가격표시제 점검, 성수품 물가 조사,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불공정 행위 차단과 투명한 가격 표시 정착을 통해 신뢰받는 유통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2025년 청년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18세~39세 청년의 인구, 가구, 경제, 일자리, 복지, 건강 등 5개 분야를 분석했으며, 청년 인구는 35,967명(전체 인구의 21.7%)으로 나타났다. 청년 1인 가구는 7,946가구로 증가했으며, 청년 고용률도 68.0%로 상승했다. 당진시는 이번 통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청년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시드피아, 통합RPC와 함께 신품종 벼 실증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당진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신품종 벼의 지역 적응 실증, 상품화, 유통, 판매, 홍보 등을 공동 추진한다. 당진시는 특화쌀 육성 지원, ㈜시드피아는 신품종 벼 보급, 통합RPC는 상품화 및 유통을 담당한다.

당진시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97억 원을 포함 총 19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인주면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도로변 및 불법 쓰레기 민원 집중 지역 대청소 및 불법 투기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쾌적한 새해맞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인주면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천도식당과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한다. 천도식당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20인분의 밑반찬을 전달하며, 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거북이용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거북이용원은 매월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며, 이는 온양1동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