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 설명회'에서 단체상(우수상)과 개인상(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대한 우수한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8년 연속 A등급 달성으로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기금 및 도비를 최대 규모로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산시가 신창면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서부권 성장 전환에 따른 생활 인프라 개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장항선 폐철로 명소화, 도로 확·포장, 청년문화의거리 조성, 어르신 효도우대권 모바일 전환, 동물장례식장 재검토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인당 연 15만 원으로 인상하고, 청소년 및 준고령층에게 추가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전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외국인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종합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11종의 민원 서식 외국어 해석본 50부를 배포했다. 이번 해석본은 가족관계 신고, 인감 관련, 체류지 변경 등 총 11개 외국어로 번역되었으며, 표지 제목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표기하고 QR코드를 추가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였다. 서산시에는 2025년 12월 말 기준 6,127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 안내, 환경종합상황실 및 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7일과 18일에는 생활 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며, 시민들은 배출일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2026년까지 추진할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총력을 기울인다. 동부지역 관광거점 조성, 가로림만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미래 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신청사 착공, 산업위기 대응 및 고용안정, 문화예술타운 조성, 친환경 명품호수 조성, 대산 교통혁신, 쌀 가치 혁신, 치매친화모델 구축 등이 포함된다.

태안군이 아동들의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펀(Fun)한 해양치유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괴산군 아동센터 및 중원대학교 체험학습단과 연계하여 총 85명이 참여했으며,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 아동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태안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아동·청소년 대상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해양치유 산업의 자립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태안군이 '충남 RISE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노인돌봄 실버케어 전문인력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전원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며 맞춤형 복지 도시 조성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과 AI 활용법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태안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업 알선도 지원될 예정이다.

태안군이 안흥진성의 제승루와 안흥지관 복원을 기념하며 역사 문화 도시로서의 정체성 강화에 나섰다. 이번 복원은 태안의 해상 교류 역사를 재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경제 부흥을 목표로 하며, 2027년까지 한중교류체험관 건립 등 후속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역사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해양수산부 국책과제와 연계하여 육상 김 양식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해양환경 변화와 해상 양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연중 안정적인 김 생산을 목표로 하며, 2026년부터 5년간 116억원을 투입하여 연구·실험동, 양식동, 교육·체험 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을 위해 10일까지 국민 추천을 받는다. 규제혁신, 민원 해결 등 6개 분야에서 성과를 낸 공무원을 국민 눈높이에서 평가하며,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특별 우대 조치가 적용된다.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완료지구 경관 조성 사업에 참여할 농촌마을 20개소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형으로 마을회관 주변 화단 조성 등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