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 '2026 금산인삼&푸드 대구 특별전'이 7천여 명의 방문객과 4억 5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안전인삼 유통 의무화' 제도 시행으로 높아진 금산인삼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가공식품과 체험형 먹거리 부스를 통해 영남권 소비 시장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금산인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충남 계룡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계룡사랑상품권 사용 시 13% 캐시백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5% 선할인 판매되며,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chak'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2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0억 원, 지류 1억 원이며, 개인 월 구매 한도는 모바일 50만 원, 지류 30만 원이다. 법인은 지류 상품권을 월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계룡시 골목형상점가에서는 10% 선할인 판매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다.

충남 계룡시가 어르신 복지 강화, 복합문화공간 조성, 청소년·청년 맞춤형 복지 확대,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체육·건강 시설 조성 등 다방면에 걸친 노력을 통해 '웰니스 행복도시'를 실현하며 전국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3년 연속 자살률 최저, K-웰니스 도시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논산시가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특히 영유아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철저한 위생 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외출 후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증상 시 등원·등교·출근 자제, 구토물 소독 등 예방 수칙을 강조하며, 집단 발생 시 보건소 신고를 요청했다.

논산시가 온빛수목원 주변에 꽃정원과 편의시설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인다.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진 온빛수목원은 사유지임에도 무료 개방되어 왔으며, 시는 이를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정원 조성에 나선다. 계절별 조경 식재와 산책로 정비를 통해 볼거리를 확대하고, 타 관광지와 연계한 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토마토뿔나방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상하반기 약제 지원을 2회 실시한다. 토마토뿔나방은 가지과 작물, 특히 토마토에 큰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30℃ 내외 고온에서 확산이 빨라 방제가 어렵다. 센터는 정식 전후 예방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원에 앞서 재배 현황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금산군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를 대상으로 5일부터 10일까지 금산농유원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용주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며,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농가 인력난 해소를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사업 개요, 행정 절차,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인권 침해 예방, 제재 사항 등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32명의 현업 근로자 및 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작업환경 위험 요소 파악, 재해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교육하며 안전 의식 고취에 힘썼다. 센터는 앞으로도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금산다락원에서 2026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313명을 모집한다. 교양, 창업, 외국어 등 25개 과정이 3월 9일부터 개강하며, 재활용 패션디자인, 가족 헤어 커트 등 신설 과정도 포함된다. 금산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1차 인터넷 선착순 접수, 13일부터 27일까지 2차 방문·전화 접수가 진행된다.

금산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전통문화 계승과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해 2026년 제3기 청소년전통문화학교 청소년 풍물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금산농악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진의 지도로 우리 가락의 흥과 멋을 전수하고 다양한 체험 및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되는 이 사업은 지역 특화 문화 사업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군은 청소년들이 풍물을 통해 협동심과 자긍심을 배우며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통업체의 선물 세트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13일까지 지역 내 백화점, 대형마트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포장 공간 비율, 포장 횟수, 분리배출 표시 적정성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위반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재포장 금지 위반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이 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2월 24일부터 12주 이내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첫날 95개 과정에 580명이 신청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영·유아, 자격증, 디지털·AI 등 16개 분야 95개 과정이 개설되었으며, 주간·야간·주말반을 고르게 편성하여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공주시는 수요 분석 후 추가 개설 및 모집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