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이 치아 결손으로 인한 의료 위기와 여관 장기 투숙으로 인한 주거 불안을 겪던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치과 치료와 LH 임대아파트 입주를 지원하여 대상자가 안정적인 생활을 되찾도록 도왔다.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환경 개선과 지속적인 생활 관리 지원으로 대상자의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데 성공했다.

홍성군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해 관련 법 개정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강화된 과태료 부과 및 처벌 규정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산불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여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홍성군 문당환경농업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 2기에 선정되어 지역 문화 브랜드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1기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농업과 전통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농촌 관광 프로그램 다양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2026 설날장사 씨름대회가 2월 8일부터 13일까지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6일간 개최된다. 10개 시도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남자부 4체급 경기가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KBS N Sports에서 생중계된다.

겨울철 인기 먹거리인 홍성 남당항 새조개의 어획량 감소와 전국적인 수요 급증으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기후 변화, 어획 여건 악화, 인건비 및 유통비 상승 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불가피하게 결정했으며, 방문객들에게 투명한 정보 제공과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아산시가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온양천 정비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지방도 확포장, 수해 피해 복구, 도시가스 및 하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초원아파트 관련 생활 불편 해소 요구가 집중되었으며, 시는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후 신속한 조치와 단계적 추진 계획을 밝혔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온양6동 관련 10개 사업에 4억 2,500만 원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논산시, 2026년 첫 월례모임 개최...지역 발전 유공 시민 및 직원 포상 및 시정 방향 공유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호서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연구를 통해 수중운동 프로그램의 과학적 효과를 입증했다. 고령자 및 근골격계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신체 기능 향상, 통증 완화, 운동 수행 능력 개선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진흥원의 현장 인프라가 결합된 산학협력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양 기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수중운동 프로그램의 표준화 및 산업적 활용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6개월간 전문 인력이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자에게는 스마트워치가 제공됩니다. 건강 위험 요인이 있는 성인을 우선 선발하지만, 건강 위험 요인이 없는 성인도 참여 가능합니다. 지난해 사업 참여자의 60%가 건강행태 개선 성과를 보인 바 있습니다.

충남 계룡시 신도안면이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은 축하카드를 전달한다. 카드는 청소년의 도약과 주민등록증 첫 발급을 축하하고, 계룡시의 다양한 청소년 관련 정보를 QR코드로 제공한다. 202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카드 내용을 새롭게 하여 이달부터 주민등록증 교부 시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 농업기술센터와 계룡시니어클럽이 노인 일자리 창출 및 도시·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노인 일자리 직무 개발, 교육 지원, 인력 운영, 자원 및 인프라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농업의 치유적 가치와 노인의 역량을 결합한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모델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 27명을 포함한 총 34명의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선발했으며, 산불 진화 골든타임을 50분에서 30분 이내로 단축하고 대응 단계를 단순화하여 대형 산불 확산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